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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 옛~우리고향집 뒷뜰에 앵두나무 한거루가 있었지요 ...
배고픈 ~ 보리가 읶어갈 무렵이면 제법 큰 ~ 앵두나무였는데
여동생이랑 남동생에서 위로 손을 뻣으마 다일 쯤에 앵두가 엄청 마니도 열렸지요
손이 다이는 곳은 앵두가 없었네요 ㅎㅎ
한웅큼씩 입안에 넎고 오물거려 씨았을 뱄으마 햐얕게 이빨빠진거 매로 마이도 나옵니더 ㅋㅋ
배고픈 시절에 잊지못할 아련한 그시절이 생각 나이더 ~
기래서--저번에---
틀니하러 간다구 혔네---ㅎㅎ
할머니들이 대 바구니에 빨갛게 익은 앵두를 담아 파시고 있더군요.
옛적 생각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