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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25 | 아키 문 (Mun) | 성탄절 명동성당 [13] | 1219 | 0 | 2022-12-25 | |
| 17,824 | 표주박 | 제17회부산불꽃영상 [14] | 866 | 0 | 2022-12-25 | |
| 17,823 | 마운틴S | 재두루미 [13] | 544 | 0 | 2022-12-25 | |
| 17,822 | 사진한장 이야기 | 익산 미륵사지 [18] | 72 | 0 | 2022-1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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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20 | 표주박 | 겨울북대암의운해 [19] | 797 | 0 | 2022-12-25 | |
| 17,819 | 처리/손상철 | 폭설맞이 출사 ~2편끝~! [18] | 832 | 1 | 2022-1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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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여 ~
늘 ~ 새로움을 찾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더 ^^*
나의 지식이 독한 회의(懷疑)를 구(救)하지 못하고
내 또한 삶의 애증(愛憎)을 다 짐지지 못하여
병든 나무처럼 생명이 부대낄 때
저 머나먼 아라비아의 사막(沙漠)으로 나는 가자.
거기는 한 번 뜬 백일(白日)이 불사신같이 작열하고
일체가 모래 속에 사멸(死滅)한 영겁(永劫)의 허적(虛寂)에
오직 알라의 신(神)만이
밤마다 고민하고 방황하는 열사(熱沙)의 끝.
그 열렬한 고독(孤獨) 가운데
옷자락을 나부끼고 호올로 서면
운명처럼 반드시 '나'와 대면(對面)케 될지니
하여 '나'란 나의 생명이란
그 원시의 본연한 자태를 다시 배우지 못하거든
차라리 나는 어느 사구(沙丘)에 회한 없는 백골을 쪼이리라.
강동구 선생께 시 한 편 드립니다.
창작은 독한 회의에 대한 산물이라 생각합니다.
고난의 길 입니다.
힘든 여정에 꽃피우는 날이 있겠지요
창작의 세계로 한발 한발 들어가는데는 발자국이 남겠지요.
끊임없이 추구하는 아우님의 그 도전정신에 박수 보냅니다
지금도 대단하지만 ᆢ
더 정진해서 많은이들에게 영감을 주기 바랍니다~^^
멋집니다
귾임없이 노력하여 정형화된 사진에서 탈피를 해야합니다
그림도 처음 장르가 나올때에는 이단으로 취급 받았죠
너무 좋습니다
쉽지않은 분야로 진입하는 멋진 길을 터 주시길 응원합니다
저도 추상적인 사진에 들어 서면서 새로운 즐거움이 생기더군요....지금의 고민은 대작이 나올 징조네요..^^
동감 합니다.
멋집니다 ~^^
멋집니다
엉뚱한 상상으로 혼자만의 사진세계를 만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