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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정월대보름 달맞이를 갔는데~
2023-02-06 09: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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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곱니다
대보름 달집 태우는 연기가 자욱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주도나 일본 같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역시나 ...
백색 그랜즈를 놓치지 않으셨군요 ㅎㅎ
멋진 정월대보름 하이킹을 즐기셨네요 ^^*
사실 보름달이 중천에 떴을 때 희미하게 보긴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위로를 삼고 돌아왔습니다. ^^
해운대 백사장에 인파가 장난이 아니군요.
엄청난 인파네요~~수고하셨습니다^^
해운대 마천루와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이곳에 서면 마음이 왠지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 ^^
그 시간쯤 많은차량에 사고가 겹처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50분정도 거리인데 2배 잡고 출발하면 되더라구요.
그래도 차가 너무 많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두 좀 늦어가지고 첫 샷이 18시 16분이네요.
달집태우는 불씨가 사그라져 가는 순간입니다.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셔서 감탄하고 있습니다.
행운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오후2시부터 북새통이였습니다.
먼길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해무오면 달려가겠습니다.
오신다고 고생하섰습니다 일찍가도 촬영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동서고가도로와 만덕터널 오가는 길은 항상 밀리더군요.
위로 감사드립니다.
최곱니다 - 2
고생 하신 작품 즐감 합니다.
저는 산청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냥 정월대보름달 보러갔는데 헛걸음해서 투정부리는 겁니다.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연기가 장난 아닙니다
그냥 여기 경관이 좋아서 가끔 찾습니다.
이제 해무 시즌이 오면 자주 와야되는 길이기도 하구요.
연기가 빌딩보다 높이 올라가네요.
참으로 멋집니다 ~*~
그냥 멀리 서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불꽃과 연기가 보이더라구요.
오랜만에 할링하고 왔습니다. ^^
마음은 얼마나 초초했을까 생각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가 많이 밀리니까 답답하고 끼어들기 이런 것들이 힘들었습니다.
위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