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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모르는것
2023-02-17 12:35:28
사진은 손으로 담아내는것이 아니라
발로 담아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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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참 많이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어릴적 촌에 가서 먹었던 기억이~~^^
최곱니다 !
선배님
전에는
시골장에서
솜
타주는곳. 있었습니다
저도
목화필때 많이 먹었습니다
추억이 새롭네요
연세들이 많으셔서 오래는 못하실듯 하시던데. . . .
목화열매 맛이 그립습니다
문씨세거지 그쪽에서 본듯 합니다.
면화네요.
세거지 앞에 있던 거 같습니다.
아직도 시골장에 가면 솜타는곳이 있습니다
야들 야들한 목화열매 최고의 간식이였습니다
어럴을때 부모님 몰레 많이도 따 먹었던기억이~~~
목화, 참 보기 어려운 정경입니다 ~*~
문익점도 모르지 싶습니다.
벼는 알랑가 모르겠네요.
초등학교 시절, 수업 끝나고 귀가 하면서 밭에서 맛있게 따먹었던 추억이~!
간식 거리가 없을때 저거 어린 놈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고 모리마 신세대
요고 알마 구세대 구분이 명확 하이더 ㅎㅎ
배고픔이 있어도 마냥 좋았던 시절
그립습니다
저 시집갈때 어머니가 원앙금침
만들어 주실때 목화솜으로 해 주신거
지금도 이불장에 있습니다.
손님 이불과 요는 솜틀집에 맡겨
틀어서 얇게 몇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동네는 이불파는집에 맡기면 솜 틀어서
반데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산청에 시배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