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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업
2024-01-22 12: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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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강양항 에서 겨울이면 접했던 풍경입니다
최근엔 가보진 못해서 .....
가봐야 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주신분들 노고 덕분에 나라가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남해 죽방에 가면 가끔씩 멸치를 삶는데 거기에서 삶의 현장을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업님들의 수로움에 우리들이 구수한 칼슘덩어리를 잘먹고 있습니다 ~^^
지금은 구경하기 쉽지않은 장면입니다
참말로 어려운 직업입니다.
생각하게 하는 멋진 작이네요..^^
열정적인 삶의 현장입니다.
극한직업 맞네요
그렇지예 ...
아마도 그렇게 지금도
멸치를 삶고있지 싶니더 ㅎ
삶의 현장, 그 자체가 아름다움입니다.
멸치 잡이가 시원찮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멸치가 안잡히니 이런 작업 광경도 볼 수가 없네요.
강양항은 이런 풍경이 사라진듯합니다
최곱니다 !
그때는 갈때마다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멋집니다.
멋진순간을 담으셧네요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