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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精米所)
2024-05-04 08: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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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곱니다 !
그러게요 ...
요즘 세상에 이런 도정공장 보기가 흔지 않습니다
귀한 곳을 둘러보고 오셨군요 ^^*
도정한 쌀 한가마니 사 오셨겠네요
새밥 맛 있겠습니다
흔치않는 풍경이죠 대리만족 합니다
점점 사라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나라 밖도 마찬가집니다.
물레방아는 임무 대신에 관광객들만 맞이하드군요.
공감 합니다..
옛날엔 도정료를 쌀로 떼었는데
요즘은 현찰로 받나 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옛날에 조부께서 공출미찌는 방아간을 운영했었습니다.
정감이 가는 장면입니다
추억이 새록새록하는 멋진 정경입니다~~!
정겨운 정미소 모습이네요
참으로 정겨운 풍경에
취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