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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게 꿈이런가 하노라~
2020-02-28 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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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있는 파랑새를
찾으신 듯합니다.
그 뭔가가 제 가까이에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사진 담으러 다니는 그 행위를 즐기며 다니고 그 차체를
좋아라 하고 제 마음의 힐링이라 생각 하기때문에 크게 뭔가에 부여하지 않아 좋구먼유
대장 님 탁한물 하는 불금 되셔유~~~~~~~~~~
왠 Sen·ti·men·tal ???갑자기 나이가 들으신건가요???찿아 헤메던 것들 모두가 마음의 양식이지 싶습니다.
신기루를 찾아 헤메듯 인생은 흘러가나봅니다대장님은 해탈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熱情이락 카지예 ~ 그때가 인생에 가장 좋은 黃金記 가 아닐까요 ...!??인생은 스스로 맹그라 가는 기라 캅니더 ...!!!올해도 ...함 ~ 맹글아 보입시더 ㅎㅎ人生빌꺼 웁니더 즐기메 사다가 때되마 가는 기지예 ....!!!
손 대장님은 벌써 그 답을 찾으신 줄 알았는데, 여전히 미몽이시라니 한참 모자라는 미생은 모골이 송연합니다
참으로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코로나 끝나면...... 라오스 같이 한번 가입시다. 위에 열거하신 모든 장소에서 볼수없는 신세계를 보여드릴께요. 리딩비 안받을께요. ㅎㅎ
달달한 밤 보내세요...^^
집도 손수 지으시고~창고도 손수 지으시고~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창고 다 지으시면 무엇을 하실까요?궁금해 집니다 대장님~^^
주먹 쥐었다 펴보니 그저 손바닥만 보이네 그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입니다..........
물이 흐르듯마음도 자연스러워지는거지요.
세상사 다 그렇지요.
멋진 댓글과 ,아름다운 작품 ,, 부침이가 굿 입니다 ,,,,,,,,,,
"樂山樂水(요산요수)" 라고들 하시지만,그래도 뭔가에 빠져서 마음을 불태우는 열정이 있기에내 나름대로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며 즐기는 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