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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맺친 500년
2020-03-25 07: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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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부터 꼬였는지 알수없는 시간들 고목에서 세월을 느껴봅니다
이천시 백사면 반룡송이 아닌지요?
아베--조--조--조--조--조--조----상 부터
최곱니다~!
멋집니다어케 요거 담고 집에가서 두손들고 벌 받은건 아니쥬? ㅎㅎㅎ
꼬여진 고난의 세월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멋집니다
자연의 위대함이 보입니다~~
저의 본가근처 인데 모르는 일인 입니다.ㅋ
한맺힌 소나무가 똑바로 서는 그날까지 달려야겠습니다...^^
불가사의한 장면 입니다.우째 저리 꼬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멋집니다
힘과 열정그리고 고통과 극복의 환희가 느껴집니다.
멋집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꼬였나요 ???
억겁의 세월을 고통속에서 자랐나 봅니다~~
위대함이 보입니다..
고향 옆동네 인데도 몰랐네요... 한번 찾아가 봐야겠네요 ...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