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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쎄라 쎄라~~!
2020-04-16 13: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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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 ^영원한 것은 없으니 ...또 ~ 희망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하이더 ^^*
감사합니다..덧글 올리니 멍뭉이가 마중나오네요^^-
희마을 가지고 살아야지요좋은글 감사합니다
Doris Day라는 미국의 여 배우이자 가수가 불러 Hit한"Que Sera Sera"를 고교시절 한참 따라 불렀든 기억이 생생하군요. ^^*
그저 하루하루의 일상에 감사할 따름입니다~일주일 전에 오른쪽 발목 인대가 늘어나고이번주에는 좌골 디스크로 다리가 저리고 터질것 같은 고통이 있지만~퇴근하면 반겨주는 큰애기가 있어서 행복합니다~ㅋㅋ몸이 아파도 이만하니 다행이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대장님이 저보고 살 좀 빼라고 하시는데..함~ 그렇게 해봐야 겠습니다~ㅎㅎ
집 수리를 할려고 집안의 자제들을 챙겨보니버리고 새로 사야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