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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런 어버이날,,,,
2020-05-08 09: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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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곱니다 저는 딸랑폰 한통입니다
어버이들~! 힘 내입시더~~^^
할머니 만수무강 하십시요
'어버이 날'말만 들어도 가슴찡한 이야기~건강이 최곱니다.
하나만 낳아 잘 기르는것 이 제일이라고 부추기던 옛 정부 시책의 결과 이지 싶습니다." 짠 " 합니다.제는 신장이 좀 망가져서 홍삼은 안 먹는게 좋다는 의사의 처벙으로 . . . . 건강 챙기세요
새길 수 있는 귀한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상시처럼 그저 배풀어주고 싶은것이겠죠....
쇠 말둑이 너무 크보입니다.남해 촌사람 되여감니다.
가슴이 저려옵니다~~~
이젠 더 이상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릴 당신들이 계시지 않기에 어버이 날도 실감이 나지 않네요. .또한 중대본의 현실적 권고가 더욱 우릴 슬프게 하는군요.양로원, 요양벙원에 부모님들이 계신 자녀들은 전화로만 안부를 전하라는 ~ ~ ~
가슴이 찡 합니다 ~~^^
무작정 주기만 하는 마음 부모마음~무작정 받기만 하는 마음 자식마음~이 세상 부모마음 만한 마음은 없습니다..계실 때 잘하세요~~~
대장님 며느리 자랑이 최곱니다~ㅋ
가슴찡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어버이 은혜는 정말 하늘과 같습니다...
짠 ~ 하이더 ... 주기만 하는 부모 !!! 잘먹고 잘삽시더 !!! 자식들은 그세상에서 멋지게 살겝니더 !!!
저도 며느리나 사위 보고 싶습니다. ㅎㅎ
지금의 세태가 이러하니 안쓰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