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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털이,,,,
2020-09-02 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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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인물들의표정이 아련합니다.
멸치는 춤추고일하는 분들은 땀투성이에멸치비늘이 가득하니 작품하시는 분들은 즐거우나그 분들은 새상살기가 참 어렵지요좋은작품에 찬사와 기립박수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장면입니다작업하며 부르는 노래소리가 들릴듯합니다
정말 삶의 생생한 현장입니다.
20여년전 울산 정자 부두에서 멸치 털기를 할때 부두가에 떨어진 멸치는 주워 가도 뭐라 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는데 . . . 요즘엔 어림도 없겠죠?
갑짜기 ...멸치회가 먹고 잡니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