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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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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20 | 南松 *한종수 | 금낭화가 피는 봄입니다. [11] | 863 | 0 | 2021-04-08 | |
| 7,919 | 방긋/이일석 | 나 혼자 걷는 길 [13+2] | 911 | 0 | 2021-04-08 | |
| 7,918 | johnsonri | 추억은 짧지만 사진은 오래 남는다 [14] | 1001 | 0 | 2021-04-08 | |
| 7,917 | 타불님/裵炫澈 | 태양전구 [12] | 805 | 0 | 2021-04-08 | |
| 7,916 | 용암골 | 가분수 [13] | 772 | 0 | 2021-04-08 | |
| 7,915 | 처리/손상철 | 저수지의 별궤적~ [16] | 898 | 0 | 2021-04-08 | |
| 7,914 | (홀스타인)박무길 | 2021년 4월 8일 목요일 (출석부) [53] | 878 | 0 | 2021-04-08 | |
| 7,913 | 표주박 | 달빛에 은하수 [17] | 970 | 1 | 2021-04-07 | |
| 7,912 | 스치는바람/東林 | 봄 빛 [12] | 797 | 0 | 2021-04-07 | |
| 7,911 | johnsonri | 바람을 탓해 봅니다. ^^ [14+3] | 1045 | 1 | 2021-04-07 | |
| 7,910 | (안개꽃)이재옥 | 하동 쌍계사 벗꽃 [14] | 1032 | 0 | 2021-04-07 | |
| 7,909 | 처리/손상철 | 재도전 해야 것습니다~ㅠㅠ [16] | 1124 | 0 | 2021-04-07 | |
| 7,908 | 방긋/이일석 | 일몰 후 [16+3] | 1021 | 1 | 2021-04-07 | |
| 7,907 | 들길/이우희 | 빨리 달려 보세요 [14] | 1066 | 1 | 2021-04-07 | |
| 7,906 | 태권V(權宗垣) | 수달래 맞죠^^ [13] | 1042 | 1 | 2021-04-07 | |
| 7,905 | ㅈ ㅔ우스 | 無形 [12+1] | 873 | 0 | 2021-04-07 | |
| 7,904 | 금당산 | 오늘 아침 그믐달. [14] | 1014 | 0 | 2021-04-07 | |
| 7,903 | 초원 ( 草原 ) | 장노출 [16] | 923 | 0 | 2021-04-07 | |
| 7,902 | 스치는바람/東林 | 오늘 아침 여명-눈섭달과 함께 [15] | 922 | 0 | 2021-04-07 | |
| 7,901 | 南松 *한종수 | 숲속 꽃들의 향연 ---- [14] | 891 | 0 | 2021-04-07 |


너무 환상적인 순간입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친한 친구와 한밤을 지새우며
긴 이야기 꽃을 피워도 좋을 거 같은 멋진 곳이군요.
저 불빛 환한 곳이 하루 유 하실 곳이예요?
가파도에서 정중앙에 위치하며
제가 묵었던 숙소는 가파도 선착장에서 정반대 방향인 하동에 있어서 도보로 20여분 걸립니다.
거기 제 여동생이 제주시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생활합니다. ^^
가파도에선 풍력발전기 두대만 우뚝 서 있고 나머지는 청보리밭만 너르게 깔려 있어서
의도적으로 저 불빛 새어 나오는 건물을 낑겨 넣어 보았습니다. ^^*
청보리밭 사이에 왕따나무라도 심어져 있어야 더욱 운치 있을텐데...ㅋㅋ
일몰경과 환상적인 조합인것 같네요.
낮에는 청보리보다 사람 숫자가 더 많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배로 모두 빠져 나가버리면 섬은 정적만이 흐르고 고요하더군요.
섬주민들은 관광객들이 빠져 나가버린후 집안에만 있는지 몇분을 제외하곤 사람의 그림자라곤 찾아 볼수가 없답니다.
그런 분위기속에서 저 혼자 사부작사부작 섬을 돌아 뎅기며 셔터를 누르니... ^^*
코로나가 끝나면 꼭 다녀 가십시요.
어디 빤한곳이 웁군요 ㅎㅎ
보리수보다 사람이 많다고 고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