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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2021-09-23 1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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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께서 이제 해방이 되신건가여^^*
잠시 틈내어 정겨운 소식 구경합니다.
할아버니 일을
열심히 도와주는
손녀들이 기특하기도 하네요.
안보면 보고싶고,
보내고 나면 허전하고,
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게 내리사랑인가 봅니다요. ^^
그래도 떠나면 허전하실 듯..^^
아니 할배가 세멘트 바르는거 부터 가르치는 모양임다,ㅋㅋ
참된 일꾼들입니다
일상으로의 소임에 최선을 다해 살아 가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준공한 별채지붕이 손주놀이터가 되었네요^
네 다섯명의 형제들은
첫째가 셋째 동생들의 뒷 바라지를 했을겁니다.
지금 어렸을적에
어머니보다 큰누님의 손길이 생각 나는군요 ㅎ ㅎ
미장하실일 있어면 저를 불러주이소.
손녀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체력장 옥상의 뷰~ 가
참으로 멋집니더 ^^*
손녀 일꾼 두셨나봅니다... 일당 주셨는지요??
그래도 행복하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