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일상으로~
2021-09-23 12:45:06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70개 / 검색된 게시물: 2,675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735 | 처리/손상철 | 호돌/윤성국 전시회 [21] | 767 | 0 | 2021-10-06 | |
| 734 | 처리/손상철 | 완공했습니다~^^ [20] | 815 | 0 | 2021-10-06 | |
| 733 | 처리/손상철 | 제우스님 보십시요~~ [5+2] | 1113 | 0 | 2021-10-05 | |
| 732 | 처리/손상철 | 늦반디가고 나니 ~ [11] | 891 | 0 | 2021-10-04 | |
| 731 | 처리/손상철 | 이제 조용하네요.... [8] | 903 | 0 | 2021-10-03 | |
| 730 | 처리/손상철 | 빡신 하루를 마감하며~!! [8+1] | 745 | 0 | 2021-10-01 | |
| 729 | 처리/손상철 | 부고[訃告] [50] | 1210 | 0 | 2021-09-29 | |
| 728 | 처리/손상철 | 요즘 이래 지냅니다.... [22+2] | 1389 | 0 | 2021-09-29 | |
| 727 | 처리/손상철 | 어제는 요랬습니다~~^^ [16] | 1037 | 0 | 2021-09-28 | |
| 726 | 처리/손상철 | 우리집 주차장~ [14] | 764 | 0 | 2021-09-26 | |
| 725 | 처리/손상철 | 꿈의 대화~~! [18] | 853 | 0 | 2021-09-25 | |
| 724 | 처리/손상철 | 일상으로~ [12+3] | 1167 | 0 | 2021-09-23 | |
| 723 | 처리/손상철 | 명절 잘 쐬고 계신지요? [10] | 794 | 0 | 2021-09-22 | |
| 722 | 처리/손상철 | 그날을 그리며.... [12] | 932 | 0 | 2021-09-21 | |
| 721 | 처리/손상철 | 보로두브르 [10] | 878 | 0 | 2021-09-21 | |
| 720 | 처리/손상철 | 출코서버 공격 [10] | 818 | 0 | 2021-09-21 | |
| 719 | 처리/손상철 | 즐거운 명절 되세요~!! [19+1] | 748 | 0 | 2021-09-20 | |
| 718 | 처리/손상철 | 9월19 일 <일요일> 출석부 [40] | 671 | 0 | 2021-09-19 | |
| 717 | 처리/손상철 | 감동의 영원한 안식처..... [19] | 1355 | 0 | 2021-09-18 | |
| 716 | 처리/손상철 | 14호 태풍 찬투 현재 위치와 이동경로 [9] | 1145 | 0 | 2021-09-17 |


할아버지 께서 이제 해방이 되신건가여^^*
잠시 틈내어 정겨운 소식 구경합니다.
할아버니 일을
열심히 도와주는
손녀들이 기특하기도 하네요.
안보면 보고싶고,
보내고 나면 허전하고,
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게 내리사랑인가 봅니다요. ^^
그래도 떠나면 허전하실 듯..^^
아니 할배가 세멘트 바르는거 부터 가르치는 모양임다,ㅋㅋ
참된 일꾼들입니다
일상으로의 소임에 최선을 다해 살아 가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준공한 별채지붕이 손주놀이터가 되었네요^
네 다섯명의 형제들은
첫째가 셋째 동생들의 뒷 바라지를 했을겁니다.
지금 어렸을적에
어머니보다 큰누님의 손길이 생각 나는군요 ㅎ ㅎ
미장하실일 있어면 저를 불러주이소.
손녀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체력장 옥상의 뷰~ 가
참으로 멋집니더 ^^*
손녀 일꾼 두셨나봅니다... 일당 주셨는지요??
그래도 행복하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