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동네 마실~
2021-11-01 20:52:14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70개 / 검색된 게시물: 2,675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775 | 처리/손상철 | 즐거운 주말 이었습니다.... [15+1] | 988 | 1 | 2021-11-22 | |
| 774 | 처리/손상철 | 가을이 저만치~ [11] | 925 | 1 | 2021-11-20 | |
| 773 | 처리/손상철 | 미조의 가을~ [15+1] | 1012 | 1 | 2021-11-19 | |
| 772 | 처리/손상철 |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15] | 698 | 2 | 2021-11-18 | |
| 771 | 처리/손상철 | 미조의 가을... [14] | 789 | 1 | 2021-11-17 | |
| 770 | 처리/손상철 | 가을 단상(斷想) [16] | 1104 | 2 | 2021-11-16 | |
| 769 | 처리/손상철 | 김영철의 동네 한바꾸~!! [27] | 913 | 1 | 2021-11-15 | |
| 768 | 처리/손상철 | 빛이 이뻣던 어느 가을날~ [13] | 863 | 1 | 2021-11-12 | |
| 767 | 처리/손상철 | 심한 바람 불었던날~! [11] | 790 | 1 | 2021-11-11 | |
| 766 | 처리/손상철 | 풋풋 했던 시절~ [17+1] | 939 | 1 | 2021-11-10 | |
| 765 | 처리/손상철 | 창밖 풍경~ [16] | 1075 | 2 | 2021-11-09 | |
| 764 | 처리/손상철 | 내가 왜 이럴까~? [12+2] | 1225 | 1 | 2021-11-08 | |
| 763 | 처리/손상철 | 오빠~~기다리고 있을께요~~! [16] | 800 | 2 | 2021-11-08 | |
| 762 | 처리/손상철 | 입동~ [10] | 696 | 1 | 2021-11-07 | |
| 761 | 처리/손상철 | 가을 단상(斷想) [13] | 842 | 1 | 2021-11-06 | |
| 760 | 처리/손상철 | 아침을 여는 사람들,,, [12] | 758 | 1 | 2021-11-05 | |
| 759 | 처리/손상철 | 빛과 그림자~추경 [13+3] | 988 | 2 | 2021-11-04 | |
| 758 | 처리/손상철 | 오늘 미조 북항 일출~! [13] | 890 | 1 | 2021-11-03 | |
| 757 | 처리/손상철 | 미조 북항의 일출 [15] | 866 | 1 | 2021-11-02 | |
| 756 | 처리/손상철 | 동네 마실~ [17] | 940 | 1 | 2021-11-01 |


시인의 댁의
넓은 창이 인상적입니다.
두 분 모두 서로에게
참 좋은 벗이 되실 것 같습니다.
좋은 이웃이 있다는 것은
복받은 겝니다 ~
오래오래 교우하시길 바래요 ^^*
좋은 이웃을 두신 대장님은 행복하시겠습니다~~
나머지 여생을 멋지고 아름답게 사시는 두 분이십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십시오.^^
늘 모든 가정들 정담 나누며 건행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평온하고 아늑한 바닷가의 전원생활 마냥 부럽기만합니다.~~~
가을이 한창입니다 ~~~^^
최곱니다 !
그 댁에서의
미조항 전망도 좋으네요,
대장님 댁에서의 미조항 그림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표고차이 때문 일까요?
밤을 새워도 이야기가 긑나지 않을 듯 합니다
나이를 잊은 우정
최고의 자산입니다
미조항을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 하시고
미조항을 바라보면 하루를 마감 하시겠네요
좋은 이웃
부럽네요
최곱니다
최곱니다.
가끔은 벗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나눌 수 있는
이웃이 있다는건 정말 행복인것 같습니다.
햇살 고운 바닷가 산자락 참으로 아름다운 기억이 되시겠습니다.^^*
최곱니다
좋은 이웃이 있어 행복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