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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럴까~?
2021-11-08 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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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참 열정적으로 살아 오셨습니다~!!
지금도 멋지세요~!!
여성홀몬 때문입니다...
남자가 나이가 들면 남성호르몬은 줄어들고 여성호르몬이 그자리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맘처럼 고추도 잘 안서고 서서히 남자도 여성도 아닌 중성인간이 되어가고 있는것 입니다...ㅠㅠ
남자는 나이를 먹으면 여성호르몬이 증가하고, 여성은 그 반대로 나이를 먹으면 남성호르몬이 증가한다고 합디다.
그래서 남성은 여성화 되어 잘 삐지고, 감성적이고, 우울감도 증가하고, 집밖으로 안 나가려고 하는 성향으로 변하고,
여성은 말이 많아지고, 명령적이고, 군림적이며 더욱 용감해진다고... 책에서 읽었습니다.
처리 대장님 새월으흐름은 아무도 말리거나 잡아둘수도 없는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혼자만 그런건 아닙니다 바람도 지나가고 세월도 지나가고 나이도 쌓여갑니다 ㅎㅎㅎ~~
극히 ...
정상적입니다 !!!
그런다꼬
이쁜싸모님 잣태 잡히지는 마이소 ㅋㅋㅋ
저는 그래서 "쇼미더머니" 같은 프로그램을 봅니다.
따라 부르지는 못해도 즐기려구요^^
제가 공부한 교재에는 이렇게 나왔어요
좋은것은 저하되고 나쁜것은 다 증가합니다
혹 ----
눈물 콧물까지 흘리신다면 감기가 아닌지? 환절기라서 ---
독감 예방 접종도 하셔야지요.......????
그러나 요즘 운동도 많이 하시고 단단한 체구라 감기는 절대 아닌것 같고 ------
최곱니다 !
아마도 큰도를 이루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죽기전에 깨달음이 올지.......
우짜것능교?
방법이 없고 무대책입니다.....
그리운 과거가 있다는 건 바로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