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풍경,자연]바람에 흔들리고..
2022-03-20 19:59:21
Canon/Canon EOS 6D Mark II | 24-105mm f/? | FN 16.0 | ISO 100 | Auto W/B | 42.0 mm | 2000x1270 | Shutter Speed 0.6 | Multi-segment | 2022:03:05 16:10:06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1Comments
태권V(權宗垣)
2022.03.20(일) 오후 08:24:08
와우~!,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南松 *한종수
2022.03.20(일) 오후 08:49:16
캬~!, 독특한 시선, 환상적인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도원거사
2022.03.20(일) 오후 09:01:33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보짱™/권영우
2022.03.20(일) 오후 09:08:46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홍성
2022.03.20(일) 오후 10:01:20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향적봉
2022.03.20(일) 오후 10:06:56
와~!, 남다른 시선의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오솔길/조봉길
2022.03.20(일) 오후 10:16:30
생각하게 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멋집니다.
淸風/이기재
2022.03.20(일) 오후 10:33:30
남다른 시선의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2.03.20(일) 오후 10:55:41
최고 경지의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예술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西風/장준원
2022.03.21(월) 오전 02:31:23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천강 박상복
2022.03.21(월) 오전 04:43:02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질감이 살아있는 작품, 칼같은 선예도의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건포도
2022.03.21(월) 오전 06:29:33
와우~!, 환상적인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마 루
2022.03.21(월) 오전 06:57:11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夕浦
2022.03.21(월) 오전 07:04:08
최고 경지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두레박
2022.03.21(월) 오전 07:52:39
갈대속에 외로운 배....,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몰리아빠
2022.03.21(월) 오전 08:02:26
와우~!,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ㅈ ㅔ우스
2022.03.21(월) 오전 10:48:12
와우~!, 환상적인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초립/나봉희
2022.03.21(월) 오후 12:18:23
수고하신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타관(他館)김봉수
2022.03.21(월) 오후 01:53:39
크아~!,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2.03.21(월) 오후 03:29:56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虎乭
2022.03.23(수) 오후 04:27:42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멋집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5개 / 검색된 게시물: 36,715개
- 연출 임당 22 681 21 22.03.20
- 바람에 흔들리고.. 내이름은구름이여 21 517 21 22.03.20
- 만복대춘설 무릉도원a 22 944 22 22.03.20
- 노루귀 타관(他館)김봉수 24 576 23 22.03.20
- 광양 배화마을 쿠르네/이상수 22 695 22 22.03.20
- 봄~ 郭基鎬 24 875 23 22.03.20
- 새내기들 태권V(權宗垣) 23 688 23 22.03.20
- 산수유마을 만사형통/김성근 23 580 23 22.03.20
- 흰꼬리수리 투바디 (조현철) 22 547 21 22.03.20
- 장노출의 美 양산/이수업 20 445 20 22.03.20
- 동박새 천사. 20 377 20 22.03.20
- 샤크섬의 일출 명품/김세환 20 386 20 22.03.20
- 봄비가 노랗게 내리던 날 simon 20 621 19 22.03.20
- [독야]내마음의 풍경 3 탈퇴 20 813 22 22.03.20
- 혼비백산 홍성 20 488 20 22.03.20
- 수줍은 그녀들 송원/조웅제 20 673 20 22.03.20
- 오랑대의 아침 말썽꾸러기 20 481 21 22.03.20
- 설경 청록 22 403 21 22.03.20
- 섭지코지의 봄 #2 다이버/서영을 23 502 23 22.03.20
- 설경 금암/이계철(태기산밴드) 23 497 21 22.03.20
- 작은 교회 夕浦 22 488 23 22.03.20
- 3월에눈 연정 23 391 22 22.03.20
- 백조들의 아침인사 두레박 24 412 23 22.03.20
- 민속마을 천강 박상복 22 512 22 22.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