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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의 참개구리 소리~!
2022-04-28 1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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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거부감도 생길거 같습니다
저 환경에서 사시다 보면 청 개구리 울음이 안 들리면 왜 일까하고
이상하다 느끼게 될거 같습니다.
정원이 이젠 잘 짜여졌는거 같습니다.
밤새 울면 잠은 잘 주무세요??
하긴 자장가 삼아 잠을 청하면 될듯도 합니다 만. . . .
개구리 소리가 이렇게 정감있을줄 몰랐네요^^
정감있는 자연의 소리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리 또록하게 수음하셨는지 ?
정원의 아름다움도 개구리 소리를 아름답게 하는데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 산사나 공원에서의 새벽, 개구리 울음소리가
어릴적 추억들을 하나둘 꺼집어내게 하더군요.
자연의 소리가 참 정겹게 들리더이다~~~!
최곱니다 !
옛날 생각이 납니다.
개구리 노래소리는 소리는 정감이 가는데 뱀이 찾아 오지않겠습니까?
지금
한창
짝짓기
하는
짝
찾느라
우는거 같습니다
누가 울렸을까요?
최곱니다.
방금 들어보니 옛 저희 고향 생각이 납니다..
그래도 황소개구리는 없으니 다행입니다요 ~~ㅎㅎ
자연이 살아숨쉬는
친환경 가옥입니더 ^^*
어릴때는 늘 듣던 소리들 이었는데
가끔씩 시골에 가서 잘때에 이런 소리들이 들릴때는
정말 아름다운 자연을 깨우치기도 합니다.
정겨운 소리 잘 들었습니다
모내기철에 옛날부터 들어오던 밤의 세레나데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