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염원(티벳 사람들)~4
2022-07-18 10:06:09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55개 / 검색된 게시물: 33,155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15,255 | 처리/손상철 | 무단 거주~ [16] | 710 | 1 | 2022-07-18 | |
| 15,254 | 열쟁이 | 연밭 풍경~~ [13+1] | 664 | 0 | 2022-07-18 | |
| 15,253 | 처리/손상철 | 가을의 서막 [17] | 720 | 0 | 2022-07-18 | |
| 15,252 | 용암골 | 파라과이 의 노을 [13+1] | 556 | 0 | 2022-07-18 | |
| 15,251 | 처리/손상철 | 염원(티벳 사람들)~4 [15] | 618 | 0 | 2022-07-18 | |
| 15,250 | 초원 ( 草原 ) | 고당봉 [12] | 575 | 1 | 2022-07-18 | |
| 15,249 | 스치는바람/東林 | 플라맹고 [14] | 518 | 0 | 2022-07-18 | |
| 15,248 | 산들길 | 명품 소나무와 함께하는 달 [16+1] | 654 | 1 | 2022-07-18 | |
| 15,247 | 순수 (b) (황차곤) | ~~~ ``노송 `` ~~~ [13] | 563 | 0 | 2022-07-18 | |
| 15,246 | 무시로/최진유 | 주남의 개개비 [14] | 512 | 0 | 2022-07-18 | |
| 15,245 | 마 루 | 2022년 7월18일 월요일 출석부 [59] | 443 | 0 | 2022-07-18 | |
| 15,244 | 스치는바람/東林 | 야경-파노라마 [12] | 1322 | 0 | 2022-07-17 | |
| 15,243 | 마운틴S | 파랑새 [11] | 1145 | 0 | 2022-07-17 | |
| 15,242 | 이 랑 ™ / 강 상 용 | 주남저수지 세번째 이야기 연꽃 [10] | 1209 | 0 | 2022-07-17 | |
| 15,241 | 산들길 | 솔나리 [10] | 460 | 1 | 2022-07-17 | |
| 15,240 | 병아리1 | 물꿩의 비행모습 [10] | 443 | 0 | 2022-07-17 | |
| 15,239 | 로보2 | 한여름의 포구 3종세트 [8] | 463 | 0 | 2022-07-17 | |
| 15,238 | 아키 문 (Mun) | 인사동 거리 [8] | 446 | 0 | 2022-07-17 | |
| 15,237 | 심도(孫哲洙) | 신숭겸장군 유적지 [12] | 515 | 0 | 2022-07-17 | |
| 15,236 | Cheongyeo | 예당호 출렁다리 [10] | 561 | 0 | 2022-07-17 |


많은
생각하게 하는
작품
최곱니다
극락왕생! 을 비는것 같습니다.
가족 중의 어느분이
아프신거 같은 느낌 입니다.
느낌이 너무 간절해 보입니다
진심으로 기도하든 그들의 모습이 선합니다
간절함이 진하게 묻어납니다~~~^^
몽한적인 풍경에 매료됩니다
최곱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앞날(미래)에 대한 희망 사항을 간절히 바라는것같습니다.
티벳트. 한 때는 당나라와 그 주변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대단히 용맹무쌍한 국가
그러나 무기를 버리고 염주를 손에 쥔 댓가로 국가를 잃었습니다
부처님에게 간절하게 기원하는 저 염주엔 과거의 화려한 기억을 되살리려는 염원일까요?
간절함이 묻어납니다
최곱니다 !
너무 좋습니다
아마도 평범한 소원일듯 합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