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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사망
2022-11-30 22:51:24
NIKON CORPORATION/NIKON D800 | 35mm f/1.8 | FN 8.0 | ISO 180 | Auto W/B | 35.0 mm | 1500x900 | Shutter Speed 1/80 | Spot | 2014:04:26 09: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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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가 가장 좋았던때 인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진핑이 하고는 너무나 차이나네요ᆢ
역사의 뒤안길로 한페이지만 남기고 가네요
한페이지 못남기고 갈 사람들 아직 수두룩 한데
중국 최고의 번영을 이끌었던 위대한 인물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물러나야 하는자 생각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최곱니다 !
세월을 이길수는 없는가 봅니더 ...
절대권력도 다아 때가되면 떠나야 하는거이 이치입니더 ^^*
김정일에게 개방정책을 권했던 사람이기도 하지요
저도 저기서 사진 찍은 곳입니다.
확실한 펙트는 모든 생명은 유한하다는 것이지요.
세월은 흐르고 우리네 인생도 흐름니다 ~~^^
대륙을 호령하든 者도 흐르는 세월앞에선 어쩔 수 없나봅니다.
조문 가셔야죠 행님^^
세월은 누구에게나 같습니다.
갈 때가 되면 데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