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아니~벌써~!!
2023-01-05 10:46:02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69개 / 검색된 게시물: 33,169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18,049 | 사진한장 이야기 | 야장 [사진강좌] 올렸습니다. [17] | 1131 | 0 | 2023-01-05 | |
| 18,048 | johnsonri | 잘, 좀 찍어주세요 ~ ~ ~.^^ [12+1] | 1228 | 0 | 2023-01-05 | |
| 18,047 | 雲山/이근우 | 일출시즌에 거제 해금강 일출들. [13+1] | 1015 | 0 | 2023-01-05 | |
| 18,046 | 투발로 | 산책하다가 [12] | 789 | 0 | 2023-01-05 | |
| 18,045 | 스치는바람/東林 | 계묘년 정초의 촉석루 기와교체공사 중 [15] | 725 | 0 | 2023-01-05 | |
| 18,044 | ㅈ ㅔ우스 | 봄이 오려나 봐요 ^^* [17] | 777 | 0 | 2023-01-05 | |
| 18,043 | 아키 문 (Mun) | 새해 소망 [17] | 700 | 0 | 2023-01-05 | |
| 18,042 | 운대뿌리 | 방파재등표 [14] | 1602 | 0 | 2023-01-05 | |
| 18,041 | 처리/손상철 | 아니~벌써~!! [25] | 1057 | 0 | 2023-01-05 | |
| 18,040 | 아키 문 (Mun) | 발자국이 그린 그림 [20] | 812 | 0 | 2023-01-05 | |
| 18,039 |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 여기 갈려고 합니다 [24+1] | 976 | 0 | 2023-01-05 | |
| 18,038 | 타불님/裵炫澈 | 식욕부진 [18] | 841 | 0 | 2023-01-05 | |
| 18,037 | 초원 ( 草原 ) | 질주 [23] | 1257 | 0 | 2023-01-05 | |
| 18,036 | 조영 | 야경이나 장노출 사진 찍을 때 저질렀던 실수 [18+1] | 1233 | 1 | 2023-01-05 | |
| 18,035 | 조영 | 황령산에서 바라본 부산항 야경 [17] | 776 | 1 | 2023-01-05 | |
| 18,034 | 심도(孫哲洙) | 얼음동산 [17] | 783 | 0 | 2023-01-05 | |
| 18,033 | EF자전거/강동구 | 일몰이 아름다운 시기 [22] | 793 | 0 | 2023-01-05 | |
| 18,032 | 표주박 | 2023년1월5일 목요일 출석부 [50] | 655 | 0 | 2023-01-05 | |
| 18,031 | johnsonri | 異邦人의 점심 [14] | 1046 | 0 | 2023-01-04 | |
| 18,030 | 양산/이수업 | 눈 부신 아침 [19] | 880 | 0 | 2023-01-04 |


벌써 봄소식 인가요~? *^^*
놀랍습니다
벌써 홍매 봉우리가
계절은 속일수가 없네요
이제 섣달 중순에 들어가는데 벌써 매화가 ?
세월이 빠르다 빠르다 하는데
벌써 홍매화 꽃망울을 볼 수 있다니
벌써 한파를 이기고
꽃 몽오리가 맺혔네요.
벌써 봄이 오는가봅니다
봄이 오고 있군요. 정말 세월 빠릅니다.
연일 영하의 혹한에도 홍매화가 봄소식을 알립니다.
큰 마음을 먹고 챙겨서 나가도 볼까 말까하는 홍매 꽃봉오리를,
그렇게 많은 집념과 노력의 결실로 이루어 집안에서 이 엄동설한에 맞이하신 님은
과연 어떻신 분인지 한번,. 아니 꼭만나보소싶습니다.
지구가 망할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듯 합니다,ㅋㅋㅋ
최곱니다 !
해 바뀌자 바로 봄 소식을 전하는군요.
내일이 소한인데 아직은 봄이 멉니다.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
올해는 ...
봄이 일찌기 차자 올것같은 예감이...
설중매도 기대되네요..^^
역시 남쪽나라 입니다.. 여긴 아직 추워요 ,,
남쪽엔 3월에 눈이 오는편이니.. 설중매도 기대가 되겠네요
따뜻한 남쪽의 소식인가 봅니다.
성질이 제법 급한 것 같습니다 ~**~
봄의 전령이 찾아왔네요
입춘이 한달도 안남았네요
벌써 봄이 오나 봅니다.
성급합니다
윤2월이 들어서인가?봄이 빨리오는 느낌입니다 ㅎㅎ
벌써 겨울속에 봄 기운이 움트나 봅니다
2월이면 만개가 될것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