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삶의 터전
2023-01-19 22:28:40
NIKON CORPORATION/NIKON D850 | 28-300mm f/3.5-5.6 | FN 8.0 | ISO 400 | Auto W/B | 28.0 mm | 1400x909 | Shutter Speed 1/640 | Multi-segment | 2023:01:15 10:46:31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70개 / 검색된 게시물: 33,170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18,310 | 용암골 | 추억을 찾아서. . . . [20] | 565 | 0 | 2023-01-20 | |
| 18,309 | 夕浦 | 2023년 01월 20일 금요일 출석부 [54] | 514 | 0 | 2023-01-20 | |
| 18,308 | EF자전거/강동구 | 어렵네요 2번째 도전 [19] | 699 | 0 | 2023-01-19 | |
| 18,307 | ㅈ ㅔ우스 | 진사의 봄 [17] | 622 | 0 | 2023-01-19 | |
| 18,306 | 원암 김형섭 | 삶의 터전 [18] | 611 | 0 | 2023-01-19 | |
| 18,305 | 제니스 | 주탑 일몰 [16] | 657 | 0 | 2023-01-19 | |
| 18,304 | 스치는바람/東林 | 남강의 아침 [18] | 615 | 0 | 2023-01-19 | |
| 18,303 | 처리/손상철 | 원상복귀~ [19+1] | 1071 | 0 | 2023-01-19 | |
| 18,302 |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 삼각산을 바라보다 [19] | 1348 | 0 | 2023-01-19 | |
| 18,301 | johnsonri | 흰 장수매 [17] | 610 | 0 | 2023-01-19 | |
| 18,300 | 虎乭 | 물안개 상고대 [15] | 705 | 0 | 2023-01-19 | |
| 18,299 | 제니스 | 특별한 인연 [12] | 672 | 0 | 2023-01-19 | |
| 18,298 | 운대뿌리 | 아쉬웠습니다 [14] | 651 | 0 | 2023-01-19 | |
| 18,297 | 제니스 | 해운대 일출을 함께...... [13] | 1399 | 0 | 2023-01-19 | |
| 18,296 | 제니스 | 1.19 일출 [14] | 616 | 0 | 2023-01-19 | |
| 18,295 | 아키 문 (Mun) | 도시 유리벽 [17] | 640 | 0 | 2023-01-19 | |
| 18,294 | EF자전거/강동구 | 외로운 늑대라고 [19] | 710 | 0 | 2023-01-19 | |
| 18,293 | 방긋/이일석 | 상고대와 [18] | 820 | 0 | 2023-01-19 | |
| 18,292 |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 그동안 [17] | 1067 | 0 | 2023-01-19 | |
| 18,291 | 심도(孫哲洙) | 병아리 바위 [15] | 659 | 0 | 2023-01-19 |


와우~~정말 좋기는 합니다.
습설의 무게때문에 집이 괜찴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하 ~
습설이라 걱정이 되이더 ^^*
아직 무너졌다는 뉴스 없으니 ㆍㆍㆍ그림은 좋습니다
사람 들의 느낌은 다르겠지만
저는 푸근한 마음이 듭니다.
최곱니다 !
젊은이들은 타지로 나가고 노인만 사는 집인가 봅니다
대박입니다
왠지 고향 생각이 문득 나게 하는 정경입니다 ~*~
남쪽지방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군요.
멋집니다.
요즘 시골엔 빈집(폐가)이 늘어났어요.
캬 ~대작을 담았네요 ~^^
멋집니다
최곱니다
열정이 최곱니다
집안은 훈훈할 것 같습니다.
구수한 정감이 있는 멋진 설경입니다
어릴적 단벌옷이 더렵혀지는 줄도 모르고,
눈이 내리면 동네 아이들과 강아지 마냥 뛰놀든
고향의 골목길이 그립네요.
정감이 가는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