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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2023-02-03 1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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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만나 사진까지 찍혀 많이 놀랐는가 봅니다.
순수한 표정과 고산지대 다락논이 정겹습니다
제 평생 볼 다락논 과 옥수수밭은 중국서 전부 본듯 합니다
기가 막히게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계단 다락 논빼미, 분홍빛 논물빛, 그리고 먼 태양
그 아래 그림자같은 산능선,
바닥을 덮고 있는 흰구름,
그리고 무엇보다 등짐을 진 여인네.
한폭의 그림보다 더 뛰어난 그림입니다.
이야말로 시적 정경입니다. ㅎㅎㅎ
그런데 구체적으로 중국 어디입니까.
막상재어보니 30km네요~~^^
너무나 멋진 순간을 포착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최곱니다 !
베트콩 될 뻔한 동네 여자분이군요.~
서로 이방인이라 신기하게 느껴졌겠죠.ㅎ
당돌한 표정이 똑순이 같이 살림을 잘 살겠습니다.
그들에겐 생활터전이지만
우리에겐 너무나도 멋진 장면입니다.
디~기 멋진 곳 가보고 싶네요~*~
이방인의 눈엔 어떻게 보였을까 궁금해집니다
멋진 순간입니다
저분들 ...
와 저라고 댕기는지를 의아해 하는듯 ...ㅎㅎ
많이 당황한듯한 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