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사라지는 것들
2023-02-13 17:22:45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70개 / 검색된 게시물: 33,170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18,770 | 초원 ( 草原 ) | 매화 [16] | 677 | 0 | 2023-02-14 | |
| 18,769 | 순수 (b) (황차곤) | ~~~ 봄소식 ~~~ [20] | 209 | 0 | 2023-02-14 | |
| 18,768 | 무시로/최진유 | 장산의 금샘이라 불러아 할까요? [20+1] | 604 | 0 | 2023-02-14 | |
| 18,767 | 마 루 | 열정의 순간 [19] | 599 | 0 | 2023-02-14 | |
| 18,766 | 夕浦 | 2023년 02월 14일 화요일 출석부 [49] | 498 | 0 | 2023-02-14 | |
| 18,765 | 목화아씨/이경자 | 쳇GPT 가 만들어준 프라하 한달살기 프로그램 [10] | 786 | 0 | 2023-02-13 | |
| 18,764 | johnsonri | 魅力(매력)적인 紅梅(홍매) [15] | 715 | 0 | 2023-02-13 | |
| 18,763 | 아키 문 (Mun) | 자작나무숲 미술관 ... [13] | 1152 | 1 | 2023-02-13 | |
| 18,762 | 태권V(權宗垣) | 사라지는 것들 [16] | 1207 | 0 | 2023-02-13 | |
| 18,761 | 양산/이수업 | 우중 홍매 (통도사) 23.2.13 [14] | 1589 | 0 | 2023-02-13 | |
| 18,760 | 처리/손상철 | 청조 하우스 오픈 (알림) [16] | 1059 | 0 | 2023-02-13 | |
| 18,759 | 태권V(權宗垣) | 유명 출사지(??) [14+4] | 1527 | 0 | 2023-02-13 | |
| 18,758 | 자비 | 광안대교의 저녁 노을 [12] | 681 | 0 | 2023-02-13 | |
| 18,757 | ㅈ ㅔ우스 | 봄비 오는날에 ... [13] | 678 | 0 | 2023-02-13 | |
| 18,756 | 처리/손상철 | 기원(祈願) [12] | 753 | 0 | 2023-02-13 | |
| 18,755 | 마운틴S | 원앙이의 사랑 [13] | 669 | 0 | 2023-02-13 | |
| 18,754 | zzanggo /쟝고™ | 참매 [14] | 681 | 0 | 2023-02-13 | |
| 18,753 | 처리/손상철 | 순백의 폭포 [15] | 807 | 0 | 2023-02-13 | |
| 18,752 | EF자전거/강동구 | 목숨건 인증샷 [18] | 873 | 0 | 2023-02-13 | |
| 18,751 | 초원 ( 草原 ) | 고향이그리워 [13] | 1281 | 0 | 2023-02-13 |


요즘 보기힘든 흙벽돌벽이 아직도 남아있는 정감있는 마을이군요 .
서서히 사라질듯 보입니다
정감이 가는~정말 고향 생각이 나는 풍경입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사람이 나이가 들면 고향이 그리워지고
고향으로 가고싶다는 마음이겠지요.
.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련한 옛기억들이 아직 새록새록 한데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세월따라 함께 흘러 가는건 사람이나 건물이나 다 같은가 봅니다
아웅다웅 다 부질없음이 느껴집니다
2022년 통계청 사회조사결과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 남녀 모두 1위가 결혼자금이 부족해서(28.7%) 입니다. ㅠㅠ
다음으로 남자는 고용상태가 불안해서(14.6%), 여자는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15.0%)이구요.
안정된 직장을 구하기도 어렵고, 자식 1명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지 - 자식을 낳아도 키워 줄 사람이 없어서 직장도 그만둬야 되고 젊은이들도 잘 아는 거죠~ㅠㅠ
옛날에는 자식들이 "생산재" 개념이었다면 요즘은 자식이 "소비재" 개념이랍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최곱니다 !
어랄때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 정감이 가는것 같습니다
많은생각
하게. 하네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산업화의 길은 인간의 기초적인 생각까지 몽땅 바꾸어
편리함에서 -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시간을 얻지 못함이네요.
우리도 조망간 사라질 것인데요
참
씁씁합니다
인구 절벽으로 사라진다는 것이.
참으로 ...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옛적엔 ...
골목마다 아이들이 넘츠났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사라져 가는지 ...
어찌보니 마음아픈 모습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