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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춘의 순간이 오늘도 흘러갑니다
멋집니다
풍상에 기운 나무가 애절함을 주네요ᆢ
지금이 인생의 봄 아닐까요^^
세월아. 이 봄은 두고 가거라....
정말 아름다운 싯구입니다.
사진도 멋지고요.
처움부터 저런모습은 아닐테지요? 자라면서 바람때문에 저러게 변했나봐요
척박한 환경에서 끈질기게 이겨내는 나무의 그 기특한 심성이 참 대견하지요.
댓글에 사진 첨부가 안되어 아래에 옛사진 첨부합니다. ^^
오래전에 김녕 해안도로를 지나다가 본 등굽은 소나무입니다.
지금은 소나무의 저 모습이 없어졌지만 혹독한 바닷바람으로 등이 굽어졌겠죠.
지금 이시각 집사람, 장모, 처제 ..... 제주도 투어 마지막 날^^
수욜 출발할때 비가 온다더니... 오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사진을 안하니 이런데 가르쳐줘도 안갑니다. ㅠㅠ
아름다운 나무의 모습입니다.
제주의 색다른 면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넘 멋집니다
제 시선을 확 잡아 버리네요 ㅎㅎㅎ
부는 풍파에 기울어지는 건 사람이나 자연이나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라게여 ...
동물은 어찌하여
가면 다시올수 없는지 지금도 아이러니 하니더 ㅎㅎ
아름답고 멋집니다 ~^^
무심한 세월이 우리네 인생도 이렇게 바꾸어 놓겠지요
나무에서 모진 세월 세찬 바람을 봅니다.
바람이 얼마나 강했으면 등이 굽었을까요?
굽어도 너무 많이 굽은 거 같습니다.
세월의 흐름을 확연히 느끼게 해줍니다~*~
아무리 세월이 가도, 아름다우 실 겁니다
이 제주의 동백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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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십여일 갖고, 마음에 드는
제주사진은 역시 무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