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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타작 과 모심기
2023-06-06 15:19:57
NIKON CORPORATION/NIKON D850 | 28-70mm f/2.8 | FN 8.0 | ISO 100 | Auto W/B | 31.0 mm | 1200x800 | Shutter Speed 1/500 | Multi-segment | 2023:06:03 11:03:13
NIKON CORPORATION/NIKON D850 | 28-70mm f/2.8 | FN 8.0 | ISO 100 | Auto W/B | 70.0 mm | 1200x800 | Shutter Speed 1/640 | Multi-segment | 2023:06:03 11:38:28
LEICA/V-LUX (Typ 114) | FN 7.1 | ISO 125 | Manual W/B | 12.9 mm | 1200x800 | Shutter Speed 1/640 | Multi-segment | 2023:06:03 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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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정감이 가네요.
우리조상들의 순수한 모습
품앗이로 서로를 도와가며 챙겨가면서 살았던 그런 시절인데
지금은 점점 사라져가니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잊혀져가는 장면들을 되돌아 보는 귀한 시간이었겠습니다
도리케 질 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아니더군요. ㅎ ㅎ
이젠 이런것도 연출로만 볼 수 있네요.
최곱니다.
아주 귀한 장면입니다.
'역시 우리것이 좋은 것이유~~'
에고, 아주 옛날 중고딩때 직접 부모님 돕던 생각이 납니다.
옛날에 흔하디 흔한 풍경이었는데 그립네요
태권V 님 말씀처럼....이제는 연출로만 볼수있으니!!
모심기를 안해본 세대는 이런 연출도 신기하겠겠지만....직접 해본 세대는 뭔가 어색하고, 아쉽고, 그립고....그렇습니다.
모심기도 참 보기 드문 장면입니다...
옛적에는 ...
모두 이렇게 품앗이로
농사를 지었지요 ㅎㅎㅎ정겨운 장면 입니더 ^^*
정겨운 장면입니다
이제는 행사로만 볼 수 있는
모내기, 거머리떼, 모줄잡기
새참 등등 추억이 아련합니다.
멋진 행사네요~!
최곱니다 ~^^
소시적 학교에서 여름이면 모내기에 학생들이 동원되었었어요.
지금 같으면 봉사활동으로 스팩이 되었을텐데 . . .
모내기 하다 거머리에 피빨리면 피부에 구멍이 뚫려 피가 멎지도 안했던 기억이 새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