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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95 | (홀스타인)박무길 | 2023년 7월18일 화요일 출석부 [45] | 1235 | 0 | 2023-07-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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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짜기 촬영기법이 ...
궁금해 집니더 ㅎㅎ
물과 오일입니다.
환상적인 문양과 퀄리트가 환상적입니다 ~^^
물이 이런모습으로 촬영 된다는것이 놀랍습니다
참으로 심오한 경지의 그림 입니다.
처음 그림을 보면서 그 독창성, 창작성에 감동하고,
그 고민의 깊이가 느껴졌었습니다.
이런류의 그림은 방법을 공유하기보다는 개인의 독창성을 따로 개발하며 나아가는게 좋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더 독창적인 그림을 보여주시길 희망합니다^^
더욱 발전된 추상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형이상학의 미를
창의적인 기법으로
담는 것 같습니다.
심오하고 멋집니다.
멋진 사진 작업입니다.
남다른 멋진 작품 세계입니다
느낌이 너무좋아요~~^^
자신만의 작품을 위해 애쓰시는 님의 열정에 박수를 드립니다.
신기합니다.
배우고 십습니다.
자신만의 사진세계를 추구하시는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멋진 작품입니다
자신만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여
단조로움을 느끼는 저에게도 신선한 주제인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무위이불무위라는 별호를 보니 물에 대한 글의 내용과
통하는군요. ㅎㅎㅎ 대승불교에서 일심개이문을 논합니다. 하나의 마음이 두개 의 문,
진여문과 생멸문을 갖는다고 합니다. 진여문은 깨달음과 해탈의 경계입니다. 생멸문은
세속 세상만사 무명의 경계입니다. 이를 간단히 말해서 물, 바다에 비유합니다. 잔잔한
바다를 진여라 할 수 있고, 풍랑에 파도 치는 바다를 생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개의 경계는 본디 모두 하나입니다. 진여문은 결국 그 안에 생멸문을 지니고 있습니다.
원효대사의 [대승기신론소] 바로 이 점을 깨닫고 갈파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일심입니다.
하나의 마음, 청정심이 바로 궁극의 깨달음, 해탈의 경계입니다. paramita, 바라밀다, 그 피안의
경계에 이르러야 해는데 저와 같은 범인은 그 경계에 도달도 할 수 없고 꿈도 꿀 수도 없지만 말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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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님의 글에 나오는 홍순태 선생님은 그 분 이력에 나오지는 않지만 제가 양정중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이셨습니다. ㅎㅎㅎ
홍교수님의 양정학원 말씀도 알고 있고 교수님께서 신구대에 계실때부터 사진을 배웠습니다.
관심으로 격려해주심에 거듭 감사드리고 배전의 편달을 당부드립니다.
물의 단면을 예리하게 잘라낸 형상 같은데,오묘하네요~
신비함이 묻어나며 상상을 초월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