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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un이 쓸고 갔다는군요.
2023-08-11 14:26:54
사진은 손으로 담아내는것이 아니라
발로 담아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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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33,156개 / 검색된 게시물: 33,15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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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창이가 됐다는 이야긴가요.
내일 가볼라 했는데, 아쉽습니다.
캬~~그냥 한폭의 그림입니다
소금 한가마니 필요합니다
젓갈 담아야겠습니다
카~ 그래도 멋집니다 ~^^
이러케 아름다운 걸
할퀴고 지니갔다니 ~
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태풍이 원망스럽습니다
그참 아쉽구믄요
저 정도면
몇일 뒤엔 스스로 원레의 제 모습을
보여 주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멋집니다
절정기를 이렇게 놓쳐버리네요
자연을 이길 수는 없겠지요.
태풍의 무서움을 실감합니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는
온전한것이 하나도 없어
안타갑습니다.
자연의 순리 라 생각해야.............
안타까운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