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풍경,자연]장태산자연휴양림(2)
2022-11-11 08:55:12
OLYMPUS IMAGING CORP./E-M1 | 7-14mm f/2.8 | FN 5.6 | ISO 200 | Auto W/B | 12.0 mm | 1500x1001 | Shutter Speed 1/400 | Spot | 2022:11:10 10:48:20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1Comments
덕암(박일규)
2022.11.11(금) 오전 08:56:42
환상적인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다이버/서영을
2022.11.11(금) 오전 08:58:57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처리/손상철
2022.11.11(금) 오전 09:00:42
햐~,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2.11.11(금) 오전 09:02:19
햐~, 환상적인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산인(山人)
2022.11.11(금) 오전 10:13:56
캬~!, 최고 경지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靑雲(청운)
2022.11.11(금) 오전 10:54:12
최고 경지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향적봉
2022.11.11(금) 오전 11:16:30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夕浦
2022.11.11(금) 오전 11:27:56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2.11.11(금) 오전 11:28:37
캬~!, 빛이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심연의바다
2022.11.11(금) 오전 11:50:31
최고 경지의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2.11.11(금) 오후 12:06:52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빅뱅
2022.11.11(금) 오후 12:39:36
멋집니다., 최고 경지의 작품,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호세김
2022.11.11(금) 오후 12:57:20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타관(他館)김봉수
2022.11.11(금) 오후 02:12:10
와~!, 빛이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수고하신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마 루
2022.11.11(금) 오후 02:12:53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홍성
2022.11.11(금) 오후 03:41:38
빛이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초립/나봉희
2022.11.11(금) 오후 04:22:36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虎乭
2022.11.12(토) 오전 07:11:17
환상적인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백합꽃
2022.11.12(토) 오후 05:06:42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천강 박상복
2022.11.12(토) 오후 05:28:22
눈부시게 멋진작품, 질감이 살아있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멋집니다.
ㅈ ㅔ우스
2022.11.13(일) 오후 10:10:47
환상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30개 / 검색된 게시물: 27,336개
- 인생은 물결이더라 몽불랑 21 526 21 22.11.11
- 수목원에서... 청노(허경식) 22 478 21 22.11.11
- 가을의 끝자락에서 johnsonri 25 470 23 22.11.11
- 장태산자연휴양림(2) 건포도 21 571 21 22.11.11
- 계곡과 단풍 덕암(박일규) 26 1066 25 22.11.11
- 루이스 레이크의 낭만 다이버/서영을 22 478 22 22.11.11
- 징검다리를 건너 몰리아빠 26 1269 26 22.11.11
- 하늘공원 방랑자/박상진 22 423 21 22.11.11
- 향원정의 만추 운곡(雲谷)서병일 25 954 24 22.11.11
- 반영 솔마디 24 470 23 22.11.11
- 빈의자~쉬었다가세요 만사형통/김성근 24 426 23 22.11.11
- 도동서원 산들길 21 525 21 22.11.11
- 추색에 삼형제 바위 향적봉 23 540 22 22.11.11
- 오로라 - Red 夕浦 26 1124 27 22.11.11
- 연리지송과 위양지 산인(山人) 26 1371 25 22.11.11
- 호수의 아침 ! 산내음(황종덕) 25 1056 25 22.11.11
- 버스가 반가울때 마 루 28 1239 28 22.11.11
- 방화대교 천강 박상복 27 988 26 22.11.11
- 강천산 타관(他館)김봉수 27 1593 25 22.11.10
- 가을사랑 ㅈ ㅔ우스 27 1378 27 22.11.10
- 가을풍경 우렁이 박인환 25 1091 25 22.11.10
- 장태산자연휴양림 건포도 25 1123 25 22.11.10
- 범어사의 가을 순수(임명수) 27 1199 28 22.11.10
- 바닷가의 산책길에서---- 南松 *한종수 25 2077 25 22.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