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2Comments
南松 *한종수
2022.12.09(금) 오후 08:30:07
캬~!, 환상적인 작품, 독특한 시선,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심연의바다
2022.12.09(금) 오후 08:31:53
최고 경지의 작품,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순수(임명수)
2022.12.09(금) 오후 08:46:35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미나리
2022.12.09(금) 오후 09:35:34
와우~!, 독특한 시선, 독특한 시선,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질감이 살아있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백합꽃
2022.12.09(금) 오후 10:12:27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동행/최종혁
2022.12.09(금) 오후 10:17:44
상상도 못 할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마 루
2022.12.10(토) 오전 05:07:33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강 박상복
2022.12.10(토) 오전 06:03:14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질감이 살아있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방랑자/박상진
2022.12.10(토) 오전 07:21:01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2.12.10(토) 오전 07:38:24
환상적인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夕浦
2022.12.10(토) 오전 07:42:33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2.12.10(토) 오전 07:47:15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처리/손상철
2022.12.10(토) 오전 10:32:38
햐~,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향적봉
2022.12.10(토) 오전 11:50:57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솔마디
2022.12.10(토) 오후 12:03:41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johnsonri
2022.12.10(토) 오후 12:34:37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虎乭
2022.12.11(일) 오전 09:47:04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멋집니다.
빅뱅
2022.12.11(일) 오후 02:02:15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타관(他館)김봉수
2022.12.11(일) 오후 07:07:59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산인(山人)
2022.12.12(월) 오전 08:00:00
캬~!, 최고 경지의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몰리아빠
2022.12.12(월) 오전 08:05:58
햐~,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ㅈ ㅔ우스
2022.12.12(월) 오후 12:29:10
환상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경이롭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30개 / 검색된 게시물: 27,336개
- 두물머리 추억 나이스원 22 437 21 22.12.10
- 바다위 패턴 helprew 22 413 21 22.12.10
- 호수가의 가을 다이버/서영을 23 404 22 22.12.10
- 갯골 이야기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3 429 22 22.12.10
- 추경 - 秋景 夕浦 21 407 21 22.12.10
- 설악산 방랑자/박상진 22 433 20 22.12.10
- 설경 심도(孫哲洙) 21 472 21 22.12.10
- 세량지의 만추 상촌 24 624 22 22.12.10
- 반영 산들길 21 444 20 22.12.10
- 노을속여심 연정 22 584 21 22.12.10
- 담양 천강 박상복 22 406 21 22.12.10
- 등대불을 밝히며 마 루 26 2000 27 22.12.10
- 일몰반영 虎乭 21 384 21 22.12.10
- 인천대교 일몰 건포도 23 512 22 22.12.10
- 청사포 랜드마크 제니스 21 432 21 22.12.10
- 대양을 향해 ㅈ ㅔ우스 21 509 20 22.12.09
- 일몰 내이름은구름이여 21 444 20 22.12.09
- 지경리의 아침 순수(임명수) 22 670 22 22.12.09
- 돌담에 귤들이 주렁주렁~ 호세김 22 439 21 22.12.09
- 모래재 靑雲(청운) 22 600 21 22.12.09
- 삼능 산책 # 06 레드선 21 471 21 22.12.09
- 호반의 풍경 다석 23 855 22 22.12.09
- 콜롬비아 대빙원 다이버/서영을 25 707 24 22.12.09
- 혼신지의 추억.. 청노(허경식) 27 2123 25 22.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