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풍경,자연]松林의 午後
2022-11-27 14:25:21
사진은 손으로 담아내는것이 아니라
발로 담아내는 것이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2Comments
표주박
2022.11.27(일) 오후 02:27:52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虎乭
2022.11.27(일) 오후 02:29:2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멋집니다.
솔마디
2022.11.27(일) 오후 02:37:46
환상적인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경이롭습니다.
타관(他館)김봉수
2022.11.27(일) 오후 02:41:01
와~!, 남다른 시선의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강 박상복
2022.11.27(일) 오후 03:07:55
열정이 넘치는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질감이 살아있는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夕浦
2022.11.27(일) 오후 03:15:28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동행/최종혁
2022.11.27(일) 오후 05:14:1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백합꽃
2022.11.27(일) 오후 05:40:30
열정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황상문
2022.11.27(일) 오후 06:22:19
남다른 시선의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2.11.27(일) 오후 07:05:02
환상적인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마 루
2022.11.27(일) 오후 07:05:58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송원/조웅제
2022.11.27(일) 오후 08:13:49
와우~!, 환상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심연의바다
2022.11.27(일) 오후 10:49:20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南松 *한종수
2022.11.27(일) 오후 11:27:41
와우~!, 환상적인 작품, 독특한 시선,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산인(山人)
2022.11.28(월) 오전 06:42:28
햐~, 빛이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건포도
2022.11.28(월) 오전 06:43:39
와우~!,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몰리아빠
2022.11.28(월) 오전 07:49:12
캬~!, 환상적인 작품, 눈부시게 멋진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靑雲(청운)
2022.11.28(월) 오전 08:03:33
열정이 넘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향적봉
2022.11.28(월) 오전 08:32:28
환상적인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ㅈ ㅔ우스
2022.11.28(월) 오전 10:45:17
환상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호세김
2022.11.29(화) 오후 11:53:37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처리/손상철
2022.12.01(목) 오전 10:46:22
햐~,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30개 / 검색된 게시물: 27,336개
- 에델바이스 호명산 21 378 21 22.11.28
- 가을의 수채화 ---- 南松 *한종수 25 607 25 22.11.27
- 주남 두루미 이 랑 ™ / 강 상 용 22 489 22 22.11.27
- 운곡서원의 가을 淸風/이기재 22 490 22 22.11.27
- 떠나가는 가을은 아쉬워도 거원 26 1132 26 22.11.27
- 라오스 캉쉬폭포( 지난 추억) 황상문 22 607 22 22.11.27
- 삼능 산 책 # 03 레드선 20 453 20 22.11.27
- 사명암. 백합꽃 22 535 22 22.11.27
- 가버린 가을.. ㅈ ㅔ우스 21 560 21 22.11.27
- 松林의 午後 johnsonri 22 517 22 22.11.27
- 서해들녘 내이름은구름이여 21 416 21 22.11.27
- 휴식 공간. 빅뱅 23 454 22 22.11.27
- 아침풍경 백호정 23 402 22 22.11.27
- 춤추는 나무들~~ (임한리) 호세김 25 552 24 22.11.27
- 아침풍경 나이스원 24 542 23 22.11.27
- 안개들의 축제 쿠르네/이상수 21 475 20 22.11.27
- 야로대교의 여명 산들길 22 476 21 22.11.27
- 주천생태공원 靑雲(청운) 24 737 24 22.11.27
- 돌로미티 夕浦 21 343 21 22.11.27
- 나무가있는 풍경 ㅡ3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3 261 23 22.11.27
- 금시당 虎乭 22 418 21 22.11.27
- 가을 잎새 ! 산내음(황종덕) 21 693 20 22.11.26
- 운해 호명산 23 581 22 22.11.26
- 장노출 청솔/金廷綠 25 478 24 22.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