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접사,동,식물]흰노루귀 다정한 모습
2023-03-12 07:37:28
기회는 움직여야 오는 평범함을 새삼 느끼는 날들
SONY/ILCE-7RM3 | FN 13.0 | ISO 100 | Manual W/B | 90.0 mm | 2952x1966 | Shutter Speed 1/20 | Spot | 2023:03:11 13:33:48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2Comments
虎乭
2023.03.12(일) 오전 08:03:35
햐~,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멋집니다.
夕浦
2023.03.12(일) 오전 08:06:43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다누비-1
2023.03.12(일) 오전 08:35:48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不出
2023.03.12(일) 오전 08:35:50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천강 박상복
2023.03.12(일) 오전 08:52:32
열정이 넘치는 작품, 포스가 넘치는 작품, 공감이 가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johnsonri
2023.03.12(일) 오전 09:36:43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표주박
2023.03.12(일) 오전 09:37:37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南松 *한종수
2023.03.12(일) 오전 10:28:33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향적봉
2023.03.12(일) 오전 11:08:10
분위기가 좋은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황상문
2023.03.12(일) 오전 11:28:05
멋집니다.
가고오고
2023.03.12(일) 오후 02:24:06
와우~!,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canival
2023.03.12(일) 오후 04:11:01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멋집니다.
손 빛 / 손에 잡히는 빛
2023.03.12(일) 오후 04:23:00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무명초
2023.03.12(일) 오후 04:54:17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예술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마 루
2023.03.12(일) 오후 07:45:28
분위기가 좋은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빅뱅
2023.03.12(일) 오후 09:22:34
수고 하셨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강렬한 느낌의 작품
백합꽃
2023.03.12(일) 오후 09:24:1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03.13(월) 오전 07:30:50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3.03.13(월) 오전 08:01:03
햐~, 느낌이 좋은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호세김
2023.03.13(월) 오전 09:27:07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초립/나봉희
2023.03.13(월) 오후 07:20:38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ㅈ ㅔ우스
2023.03.13(월) 오후 11:10:08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86개 / 검색된 게시물: 36,786개
- 복수초 파로호 선장 20 513 20 23.03.13
- 아침이슬 천강 박상복 23 671 23 23.03.13
- 운무가 밀려오는 세상에서 ----- 南松 *한종수 24 495 23 23.03.12
- 경주대능원 목련. 백합꽃 21 542 21 23.03.12
- 직박구리 투바디 (조현철) 20 499 20 23.03.12
- 하얀목련이 ... ㅈ ㅔ우스 21 491 21 23.03.12
- 청 노루귀형제 표주박 23 1118 23 23.03.12
- 병아리가 뿔났다---? (홀스타인)박무길 24 1533 24 23.03.12
- 아침산책 남강변 황상문 21 445 21 23.03.12
- 흰노루귀꽃 향적봉 27 1041 27 23.03.12
- 시간을담다~ 제이 디 23 978 24 23.03.12
- 홍매의 자태 合城/성상조 23 1228 22 23.03.12
- 집으로....#3 다이버/서영을 25 548 24 23.03.12
- 광양에서 성미산 25 902 24 23.03.12
- 봄을 피우다. johnsonri 25 482 24 23.03.12
- 동백꽃 산들길 21 445 20 23.03.12
- 흰노루귀 다정한 모습 울림 22 519 22 23.03.12
- 하조대 파도 세올/강태웅 23 440 22 23.03.12
- 안개가 만든 풍경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4 467 23 23.03.12
- 매화도 - 梅花圖 夕浦 25 1209 24 23.03.12
- 제비꽃 虎乭 23 460 22 23.03.12
- 봄의 골목 길에서 ------ 南松 *한종수 23 390 22 23.03.12
- 청노루귀 파로호 선장 22 435 21 23.03.12
- 순매원 마 루 22 456 24 23.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