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갤러리에서 추천수 20개 이상의 작품을 선별하여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좋은작품에는 아낌없는 추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물,일상]기다림
2023-03-18 22:34:44
SONY/ILCE-7RM4 | 24-70mm f/2.8 | FN 3.5 | ISO 800 | Manual W/B | 40.0 mm | 1748x1200 | Shutter Speed 1/100 | Center-weighted average | 2020:12:27 07:14:43
20Comments
虎乭
2023.03.18(토) 오후 10:37:01
와우~!, 빛이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멋집니다.
마 루
2023.03.19(일) 오전 02:31:5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건포도
2023.03.19(일) 오전 06:21:43
와우~!,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천강 박상복
2023.03.19(일) 오전 06:41:03
열정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南松 *한종수
2023.03.19(일) 오전 06:56:44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땡이
2023.03.19(일) 오전 07:01:38
빛이 환상적인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백합꽃
2023.03.19(일) 오전 07:22:11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무명초
2023.03.19(일) 오전 07:40:32
빛이 환상적인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송원/조웅제
2023.03.19(일) 오전 07:46:12
와우~!, 강렬한 느낌의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johnsonri
2023.03.19(일) 오전 08:49:48
분위기가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성미산
2023.03.19(일) 오후 01:06:42
빛이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손 빛 / 손에 잡히는 빛
2023.03.19(일) 오후 03:20:17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호세김
2023.03.19(일) 오후 04:37:37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3.03.19(일) 오후 04:56:2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다누비-1
2023.03.20(월) 오전 05:00:30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몰리아빠
2023.03.20(월) 오전 08:03:58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산내음(황종덕)
2023.03.20(월) 오전 08:05:18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靑雲(청운)
2023.03.20(월) 오전 09:34:16
열정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 즐겁게 감상 합니다.
, 즐겁게 감상 합니다.
초립/나봉희
2023.03.21(화) 오후 04:32:35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ㅈ ㅔ우스
2023.03.23(목) 오후 12:07:30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25,360개 / 검색된 게시물: 601개
- 봄 나드리 #1 다이버/서영을 26 2100 25 23.03.22
- 비누방울 부앙무괴 22 474 21 23.03.20
- 므응族 老母와 孫子 johnsonri 29 1235 28 23.03.20
- 아름다운 커플들 다이버/서영을 22 524 21 23.03.19
- 기다림 투바디 (조현철) 20 418 20 23.03.18
- 아버지의 세월 뽄드 22 480 23 23.03.16
- 어머님의 무게 다이버/서영을 23 470 23 23.03.09
- 달빛마중 마 루 23 517 24 23.03.06
- 배웅 마 루 26 1595 29 23.03.03
- ...삼불(三不)... 아니 보고, 아니 듣고, 아니 말하고... 合城/성상조 22 505 22 23.03.02
- 그리움 바람처럼~ 22 472 22 23.03.01
- 가장 일본적인... 合城/성상조 22 891 21 23.02.26
- 아름다운 곳에서 다이버/서영을 23 669 22 23.02.24
- 고싸움 용두산 /양 태호 25 549 24 23.02.22
- 무념무상 제니스 24 436 23 23.02.22
- 老僧(노승)의 祈願(기원) johnsonri 26 1609 25 23.02.21
- 묘기 근보(勤補) 23 443 21 23.02.21
- 출근길 근보(勤補) 21 411 20 23.02.17
- 하귤이 부를때 다이버/서영을 22 522 21 23.02.16
- 修行 제니스 23 467 22 23.02.16
- 눈이오는날 근보(勤補) 21 613 20 23.02.15
- 미소 짓는 소녀 법연 권 정 욱 20 449 20 23.02.14
- 歸來 (귀래) 제니스 25 2073 23 23.02.13
- 동백에 취해서 다이버/서영을 22 817 22 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