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4Comments
몰리아빠
2023.04.06(목) 오전 08:26:07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홍성
2023.04.06(목) 오전 08:30:44
느낌이 좋은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예술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천강 박상복
2023.04.06(목) 오전 08:39:23
포스가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근보(勤補)
2023.04.06(목) 오전 08:40:06
수고하시어 담으신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3.04.06(목) 오전 08:50:00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안개꽃)이재옥
2023.04.06(목) 오전 10:22:56
분위기가 좋은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멋집니다.
호세김
2023.04.06(목) 오전 11:09:30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빛이 환상적인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合城/성상조
2023.04.06(목) 오전 11:28:39
한 폭의 그림 입니다., 빛이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솔마디
2023.04.06(목) 오전 11:39:58
느낌이 좋은 작품, 예술적인 작품, 멋집니다.
표주박
2023.04.06(목) 오전 11:41:48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다누비-1
2023.04.06(목) 오후 01:38:57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향적봉
2023.04.06(목) 오후 03:38:19
빛이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백합꽃
2023.04.06(목) 오후 06:58:22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canival
2023.04.06(목) 오후 07:14:55
분위기가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멋집니다.
순수(임명수)
2023.04.06(목) 오후 09:25:45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빛이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마 루
2023.04.07(금) 오전 05:07:19
분위기가 좋은 작품, 최고 경지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04.07(금) 오전 07:12:07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덕암(박일규)
2023.04.07(금) 오전 08:20:10
빛이 환상적인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포스가 넘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방랑자/박상진
2023.04.07(금) 오전 09:19:00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虎乭
2023.04.07(금) 오전 11:53:38
와우~!, 빛이 환상적인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멋집니다.
심연의바다
2023.04.07(금) 오후 03:05:44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ㅈ ㅔ우스
2023.04.07(금) 오후 08:27:05
생각하게 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초립/나봉희
2023.04.08(토) 오전 08:12:15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南松 *한종수
2023.04.10(월) 오후 09:10:46
캬~!, 빛이 환상적인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39개
- 피카소 누드감상 운곡(雲谷)서병일 24 970 25 23.04.16
- 춤 다누비-1 24 1160 23 23.04.15
- 피카소명화 감상 운곡(雲谷)서병일 23 1292 23 23.04.15
- 활짝웃는 벗꽃형제 덕암(박일규) 26 1295 26 23.04.14
- 그녀의 포즈 운곡(雲谷)서병일 24 1366 25 23.04.14
- 원순신 & 이나리 운곡(雲谷)서병일 22 1107 23 23.04.12
- 기다림, 언제오려나. 다누비-1 26 478 25 23.04.11
- 한채이 운곡(雲谷)서병일 23 1646 25 23.04.10
- 고척동 돔구장 천강 박상복 24 903 23 23.04.07
- 산행중에 Arira 21 580 22 23.04.06
- 물레 성미산 24 607 24 23.04.06
- 어머니를 위한 봄나들이 심연의바다 22 109 21 23.04.04
- 풍천장어 그물망 덕암(박일규) 28 1266 27 23.04.04
- 아름다운 동행 운곡(雲谷)서병일 23 1454 25 23.04.04
- 기원 다누비-1 24 688 23 23.04.03
- 동심 다누비-1 25 665 24 23.03.31
- 봄날의 싱그러운 南松 *한종수 27 1299 26 23.03.31
- 달을 품은 태양 실암實菴/이무현 22 545 20 23.03.29
- 아이러브~유 ^,~ 운곡(雲谷)서병일 23 869 25 23.03.29
- 다른화각으로 본 흑매화 덕암(박일규) 27 1000 26 23.03.29
- 흥덕왕릉 소나무 실암實菴/이무현 20 674 20 23.03.28
- 화엄사 흑매화가만든 도형 덕암(박일규) 25 1236 25 23.03.28
- 봄비 내리는 날의 데이트 ---- 南松 *한종수 22 684 21 23.03.23
- 필성문의 그녀 운곡(雲谷)서병일 25 951 25 23.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