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가을을 접시에 담다~!
2023-11-03 19:10:21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51개 / 검색된 게시물: 33,151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22,951 | 탈퇴 | 존경하는 새벽바람/임헌용님에게 [5+2] | 1756 | 0 | 2023-11-04 | |
| 22,950 | 운대뿌리 | 오늘아침 광안리 [7] | 779 | 0 | 2023-11-04 | |
| 22,949 | 제니스 | 오늘 불꽃축제는 [5] | 1181 | 0 | 2023-11-04 | |
| 22,948 | 호미곶라이트하우스 | 부산풍경... [7] | 750 | 0 | 2023-11-04 | |
| 22,947 | 김철수 | 제18회 부산불꽃축제 라이브진행(부산해운대라이브) [5] | 763 | 0 | 2023-11-04 | |
| 22,946 | zzanggo /쟝고™ | 늘 자리싸움 하는곳 [7] | 1241 | 0 | 2023-11-04 | |
| 22,945 | 무시로/최진유 | 소녀의 아침기도 [12] | 786 | 0 | 2023-11-04 | |
| 22,944 | 양산/이수업 | 극락 세계로 ~~(20.10.22) [14] | 1165 | 0 | 2023-11-04 | |
| 22,943 | 虎乭 | [출석부] 2023. 11. 4 토요일 [38] | 1060 | 0 | 2023-11-04 | |
| 22,942 | 제니스 | 릉의 아침 [8] | 860 | 0 | 2023-11-04 | |
| 22,941 | 虎乭 | 모자섬 [12] | 1482 | 0 | 2023-11-03 | |
| 22,940 | 海安 (김대성)/수원 | 마곡사 [10] | 842 | 0 | 2023-11-03 | |
| 22,939 | dalmuri/최엽 | 고요한 아침의 나라 [13] | 1206 | 0 | 2023-11-03 | |
| 22,938 | 처리/손상철 | 가을을 접시에 담다~! [18] | 1156 | 0 | 2023-11-03 | |
| 22,937 | 제니스 | 화장실 문화 세계 1위인 한국 [8] | 842 | 0 | 2023-11-03 | |
| 22,936 | 지루박 | 양평 용문사 단풍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9] | 1673 | 0 | 2023-11-03 | |
| 22,935 | ezra | 아 너무 감사한 독자 글에 멋진 하루가 됩니다 [12+9] | 1762 | 0 | 2023-11-03 | |
| 22,934 | 태권V(權宗垣) | 동네한바꾸 [13] | 1108 | 0 | 2023-11-03 | |
| 22,933 | ㅈ ㅔ우스 | 베트남 호이안 (죤선배님 여행기 2탄) [10] | 959 | 0 | 2023-11-03 | |
| 22,932 | 탈퇴 | [독야]산책 243 [8] | 703 | 0 | 2023-11-03 |


대장님 께서는 항상 좋은일 하시네요... 존경 합니다..
누구는 복터젔습니다 ~~^^
캬~~대박입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
가을이 묻어나는 돔회 침이 흐릅니다.
미조의 가을 담은 접시는
사랑이네요.
카~완전 예술품입니다.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시원이랑...
절로 구미가 당겨 지네요
회자네요
와우~ 한잔 땡기네요...^^
캬 고급집니다.
참으로 ...
정성을 들인 것이 눈으로도 보입니더 ^^*
나눔 천사 대장님 최곱니다
멋진 한상차림입니다
언제나 부러운 도깨비 횟집..~~
간다고 문을 열고 있는 횟집이 아니라 신비감만 듭니다.
우와 ! 침이 넘어 갑니다.
복 터진 사람입니다. 이웃의 도사 손상철님으로부터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울긋불긋 가을의 단풍잎과 억새잎이
커다란 참돔과 감성돔과 어울려 한푹의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조심스러운 젓가락에 달려온 회맛은 딴 세상이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에 가족들의 가슴까지 붉게 물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한잔 생각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