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19Comments
천강 박상복
2023.11.08(수) 오전 07:03:58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멋집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초원 ( 草原 )
2023.11.08(수) 오전 07:04:08
크아~!,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경이롭습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11.08(수) 오전 07:26:06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3.11.08(수) 오전 07:45:49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micro/정개동
2023.11.08(수) 오전 07:46:49
캬~!, 빛이 참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3.11.08(수) 오전 09:36:43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포토퀸
2023.11.08(수) 오전 11:09:35
빛이 발산하는 귀한 장면이네요 작가님의 작품은 여전히 생동감이넘쳐요
처리/손상철
2023.11.08(수) 오후 12:21:47
햐~, 빛이 참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덕암(박일규)
2023.11.08(수) 오후 12:58:05
분위기가 좋은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평산 .[신정훈]
2023.11.08(수) 오후 03:59:49
와우~!,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가고오고
2023.11.08(수) 오후 04:01:29
와우~!,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3.11.08(수) 오후 04:58:53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마 루
2023.11.08(수) 오후 06:45:37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뿌리 깊은 나무
2023.11.08(수) 오후 07:01:1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심연의바다
2023.11.08(수) 오후 08:00:20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방랑자/박상진
2023.11.09(목) 오전 07:19:37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산인(山人)
2023.11.09(목) 오후 07:00:18
캬~!,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ㅈ ㅔ우스
2023.11.09(목) 오후 10:47:10
분위기가 좋은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虎乭
2023.11.10(금) 오전 06:30:14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5개 / 검색된 게시물: 4,509개
- 나의 애완견(인형 연출) 김성식 사진여행 16 466 16 23.11.18
- 해국 유당(酉堂)/최영복 18 579 17 23.11.18
- 이름모르는 새 파로호 선장 16 787 16 23.11.18
- 화려한 외출 김성식 사진여행 19 674 18 23.11.17
- 속삭임~!!! 정훈 22 1204 21 23.11.16
- 끝자락의가을색 초심/툇마루 22 1177 21 23.11.16
- 가을은 이렇게 가더이다. 노베르트 21 926 20 23.11.15
- 질주 대심 19 773 19 23.11.15
- 바위솔 정훈 18 940 17 23.11.14
- 발리에서 파로호 선장 19 643 18 23.11.14
- 해바라기 투바디 (조현철) 19 566 19 23.11.13
- 모과 백호정 19 363 18 23.11.13
- 바로 이 맛이야! 노베르트 18 375 18 23.11.12
- 진주바위솔 郭基鎬 18 839 18 23.11.12
- 대청호의 거위들 순수(임명수) 25 2059 25 23.11.10
- 야 ! 너 왜 그래? 노베르트 18 431 17 23.11.09
- 진주바위솔 郭基鎬 17 460 17 23.11.08
- 백로 육추 夕浦 19 944 20 23.11.08
- 11월의 코스모스 ROADKIM 18 518 17 23.11.07
- 결실의 계절 시골길 17 908 16 23.11.06
- 모과 백호정 17 370 17 23.11.05
- 괭이밥 촌사람 18 645 16 23.11.05
- 사랑해 희망 김관수 17 342 17 23.11.05
- 새끼 보호는 이렇게 파로호 선장 17 461 16 23.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