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2Comments
自然사랑
2023.11.21(화) 오전 00:02:03
와우~!,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빅뱅
2023.11.21(화) 오전 00:14:28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3.11.21(화) 오전 03:45:02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夕浦
2023.11.21(화) 오전 06:30:37
빛이 참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강 박상복
2023.11.21(화) 오전 06:47:31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마 루
2023.11.21(화) 오전 06:49:58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산인(山人)
2023.11.21(화) 오전 07:15:42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micro/정개동
2023.11.21(화) 오전 07:49:37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환상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몰리아빠
2023.11.21(화) 오전 07:52:53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황상문
2023.11.21(화) 오전 08:00:16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3.11.21(화) 오전 08:00:42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달마~
2023.11.21(화) 오전 08:40:5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방랑자/박상진
2023.11.21(화) 오전 08:51:42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虎乭
2023.11.21(화) 오전 10:17:3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가고오고
2023.11.21(화) 오전 10:43:05
와우~!,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안개꽃)이재옥
2023.11.21(화) 오전 11:12:25
캬~!, 빛이 참 좋은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초립/나봉희
2023.11.21(화) 오후 05:44:39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처리/손상철
2023.11.21(화) 오후 07:43:03
햐~, 느낌이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해후/정호
2023.11.21(화) 오후 07:59:26
느낌이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순수(임명수)
2023.11.21(화) 오후 09:52:23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심연의바다
2023.11.22(수) 오전 10:10:16
구도가 빼어난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손 빛 / 손에 잡히는 빛
2023.11.23(목) 오후 09:59:29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66개 / 검색된 게시물: 27,363개
- 향원정. 빅뱅 21 557 20 23.11.21
- 추억하며 ㅈ ㅔ우스 22 888 21 23.11.20
- 지나온 가을 미나리 20 605 19 23.11.20
- 구천동의 겨울 자유낭인 20 772 19 23.11.20
- 죽성성당 촌사람 19 513 18 23.11.20
- 첫눈이 온날 우포늪에서 시골길 20 1245 18 23.11.20
- 초겨울 강가. 우렁이 박인환 19 796 18 23.11.20
- 가을, 반영 내이름은구름이여 18 648 17 23.11.20
- 용담호 은세 19 630 18 23.11.20
- 강양항의 아침 열이 19 794 18 23.11.20
- 가을 참 좋다..... 다이버/서영을 22 1304 21 23.11.20
- 금시당의 가을 관암 19 573 18 23.11.20
- 상평 습지 (진주) 정훈 19 529 18 23.11.20
- 순천의 네델란드... 청노(허경식) 18 667 18 23.11.20
- 물왕저수지 연작중 백호정 19 693 18 23.11.20
- 범어사 마 루 23 1299 23 23.11.20
- 가을이 머문 곳 ! 산내음(황종덕) 22 1006 21 23.11.20
- 오도산 일출 빛과색 18 562 18 23.11.20
- 천지장조 월천 / 이만노 23 1161 24 23.11.20
- 물안개와 단풍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2 1222 21 23.11.20
- 화포천의 여명 솔마디 21 1237 21 23.11.20
- 만추 유당(酉堂)/최영복 22 941 22 23.11.20
- 단양 카페산 방랑자/박상진 22 901 22 23.11.20
- 화포천 아침 향적봉 22 922 22 23.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