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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는 추억
2023-12-02 15:13:47
NIKON CORPORATION/NIKON D850 | 18-35mm f/3.5-4.5 | FN 8.0 | ISO 400 | Auto W/B | 24.0 mm | 1083x800 | Shutter Speed 1/320 | Multi-segment | 2023:11:25 15:00:44
NIKON CORPORATION/NIKON D850 | 18-35mm f/3.5-4.5 | FN 8.0 | ISO 400 | Auto W/B | 18.0 mm | 1200x800 | Shutter Speed 1/80 | Multi-segment | 2023:11:25 15: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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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없어지고 있죠, 이젠 필요성도 사라지는듯 합니다.
잊혀져간 정겨운 풍경입니다
아련한 추억을 불러오는
정감어린 장면이네요.
참 좋습니다~~!
정겨운 풍경입니다
최곱니다 !
필요 없음에 사라지는 것 당연하지만
씁쓸한 기분은 왜 일까요
정겨운 모습입니다
참 정겨운 그림입니다~!
그시절이 ...
참 정겨운 시절인데 ...
정겨운 그림입니다.~
야인시대같은 드라마에서는 볼 수있는 풍경입니다.
굿샷 멋집니다.
떡방앗간!
참 오랜만에 봅니다.
명절 몇일전이면 머리에
불린 쌀이고 줄을서서
기다리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사람 냄새가 났는데....
아궁이가 정겹게 느껴집니다.
예전 외할머니께서 아궁이밥 해주시던 때가 그립습니다.
사라져가는게 한둘이 아닌데
정겨운모습들도 참 아쉽네요.
방앗간 앞에 재잘거리는 아이들 노는 소리가 그리워지네요.
참으로 정겹습니다
정이 넘치던 시절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