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2Comments
평산 .[신정훈]
2023.12.02(토) 오후 02:17:44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夕浦
2023.12.02(토) 오후 03:16:30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황상문
2023.12.02(토) 오후 04:05:46
남다른 시선의 작품, 멋집니다.
홍성
2023.12.02(토) 오후 05:09:13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마 루
2023.12.02(토) 오후 05:13:46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심연의바다
2023.12.02(토) 오후 06:04:26
대비가 강한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3.12.02(토) 오후 06:09:27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유당(酉堂)/최영복
2023.12.02(토) 오후 07:13:20
열정이 넘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파로호 선장
2023.12.03(일) 오전 05:30:19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근보(勤補)
2023.12.03(일) 오전 05:52:27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虎乭
2023.12.03(일) 오전 10:02:58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솔마디
2023.12.03(일) 오전 10:30:49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안개꽃)이재옥
2023.12.03(일) 오전 11:36:03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손 빛 / 손에 잡히는 빛
2023.12.03(일) 오후 08:12:25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천강 박상복
2023.12.04(월) 오전 06:00:21
멋집니다.,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몰리아빠
2023.12.04(월) 오전 08:05:31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초립/나봉희
2023.12.04(월) 오전 09:36:5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ㅈ ㅔ우스
2023.12.04(월) 오후 12:56:20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단골손님
2023.12.04(월) 오후 01:19:53
캬~!,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김성식 사진여행
2023.12.04(월) 오후 08:24:03
즐겁게 감상 합니다.
순수(임명수)
2023.12.04(월) 오후 08:46:01
햐~, 빛이 참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다이버/서영을
2023.12.04(월) 오후 08:55:49
대비가 강한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5개 / 검색된 게시물: 4,509개
- 핏빛 한소꿈 미나리 20 651 20 23.12.03
- 마지막 식사 노베르트 23 697 21 23.12.03
- 백조 호 담 19 426 19 23.12.03
- 물수리 파로호 선장 20 920 20 23.12.03
- 가을이 남긴흔적 김성식 사진여행 23 809 23 23.12.02
- 백조 우렁이 박인환 22 947 22 23.12.02
- 참매 물닭사냥 녹삼/하석화 22 1151 21 23.12.02
- 고니 우렁이 박인환 19 800 18 23.12.01
- 내 이름은 국화 레몬박기자 19 305 18 23.12.01
- 흑두루미의 낙원 초심/툇마루 22 1708 21 23.12.01
- 국화 노베르트 21 1113 20 23.11.30
- 재두루미날다 홍성 21 1907 22 23.11.30
- 움트고,꽃 피우다. 슬픈겨울바다에무지개뜰때 23 1433 23 23.11.30
- 위기의 순간 초립/나봉희 26 653 24 23.11.29
- 겨울 국화 노베르트 22 612 21 23.11.28
- 화포천 초원 ( 草原 ) 24 1128 24 23.11.28
- 달려- 우렁이 박인환 24 1055 22 23.11.27
- 백로의 우아한 춤사위 심연의바다 22 934 21 23.11.27
- 솔잣새 녹삼/하석화 20 557 20 23.11.27
- 아직도 나는 건재해요. 노베르트 20 655 20 23.11.26
- 정겨운 대화 심연의바다 20 666 20 23.11.26
- 노박넝쿨 열매 노베르트 20 1011 19 23.11.25
- 남사 화훼단지 피엠시 17 615 16 23.11.25
- 오침 유당(酉堂)/최영복 22 964 20 23.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