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기타,자유]夫婦 (부부)
2024-01-11 15:24:54
사진은 손으로 담아내는것이 아니라
발로 담아내는 것이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1Comments
천강 박상복
2024.01.11(목) 오후 03:45:29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몰리아빠
2024.01.11(목) 오후 04:01:21
햐~,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초립/나봉희
2024.01.11(목) 오후 04:28:29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夕浦
2024.01.11(목) 오후 04:31:43
열정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가고오고
2024.01.11(목) 오후 05:23:15
와우~!,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손 빛 / 손에 잡히는 빛
2024.01.11(목) 오후 06:47:12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다이버/서영을
2024.01.11(목) 오후 07:23:16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호세김
2024.01.11(목) 오후 07:38:50
느낌이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송원/조웅제
2024.01.11(목) 오후 07:57:09
와우~!, 환상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촌사람
2024.01.11(목) 오후 08:09:05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심연의바다
2024.01.11(목) 오후 08:20:21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청솔/金廷綠
2024.01.11(목) 오후 08:36:22
열정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마 루
2024.01.11(목) 오후 09:55:44
느낌이 좋은 작품,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虎乭
2024.01.12(금) 오전 06:05:25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유당(酉堂)/최영복
2024.01.12(금) 오전 06:27:07
열정이 넘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01.12(금) 오전 07:35:58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ㅈ ㅔ우스
2024.01.12(금) 오전 10:16:06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표주박
2024.01.12(금) 오후 01:56:40
느낌이 좋은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처리/손상철
2024.01.12(금) 오후 04:38:26
햐~, 남다른 시선의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홍성
2024.01.12(금) 오후 07:20:34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백합꽃
2024.01.18(목) 오후 04:31:22
남다른 시선의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환상적인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10개 / 검색된 게시물: 1,039개
- 돌리고 돌리고................ 덕암(박일규) 21 1534 21 24.01.29
- 선비춤 죽란 17 919 16 24.01.26
- 이국에서온 손님 천강 박상복 21 1829 21 24.01.24
- 날아가면 될걸 왜 힘겹게 걸어갈까요? 노베르트 18 546 19 24.01.23
- 감사합니다. 노베르트 21 1607 21 24.01.20
- 최후의 순간 까지 南松 *한종수 22 1496 22 24.01.20
- 친구들 노베르트 20 1489 21 24.01.19
- 런던 택시 SLR 712F [1968] 평산 .[신정훈] 23 1293 22 24.01.16
- 미완의 佛象 정훈 17 988 17 24.01.14
- 수 문 장 운곡(雲谷)서병일 20 654 19 24.01.14
- 夫婦 (부부) johnsonri 21 1929 21 24.01.11
- 2024 둥굴게~둥굴게 운곡(雲谷)서병일 18 1161 18 24.01.11
- 얼쑤~~ 삼남매아빠 지니 20 1250 21 24.01.09
- 민속마을에서 천강 박상복 20 1230 21 24.01.09
- 갈메기 먹이 사냥 노베르트 16 119 17 24.01.08
- 아~세월이 구보로 왔구나 운곡(雲谷)서병일 23 1778 21 24.01.07
- 자연이 그려준 그림2 노베르트 16 767 16 24.01.05
- 경호원. 노진사 18 914 17 24.01.05
- 성애가 그려준 그림 노베르트 18 609 18 24.01.04
- 옥 구슬 투망 (주인은 어디가고?!!!) 정훈 18 643 19 24.01.04
- 새해 인사 노베르트 17 793 17 24.01.01
- 새해 인사 郭基鎬 16 1150 17 24.01.01
- 겨울계류 Arira 17 928 17 23.12.31
- 눈 내리는 아침 아파트 정원 심연의바다 22 2101 22 23.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