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빼앗긴 뜨락에도 봄은 오는가?
2024-01-23 09:34:56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41개 / 검색된 게시물: 33,141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24,101 | 순수 (b) (황차곤) | ~~~ 강원도 눈보고 왔습니다. ~~~ [23] | 1832 | 0 | 2024-01-23 | |
| 24,100 | 虎乭 | [ 출 석 부 ] 2024.1. 23. 화요일 [44] | 1128 | 0 | 2024-01-23 | |
| 24,099 | 탈퇴 | [독야]산책 364 [17] | 1004 | 0 | 2024-01-22 | |
| 24,098 | 병아리1 | 흰꼬리수리가 독수리를 공격 하네요 [12] | 1086 | 0 | 2024-01-22 | |
| 24,097 | 실암實菴/이무현 | "걸음아 꿩 살려" [16] | 2034 | 0 | 2024-01-22 | |
| 24,096 | ㅈ ㅔ우스 | 풍년화 개화... [15] | 1337 | 0 | 2024-01-22 | |
| 24,095 | 지루박 | 설악산 신흥사 설경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13] | 387 | 0 | 2024-01-22 | |
| 24,094 | 스치는바람/東林 | 강원도 영월 판운리 - 설경 [15] | 1193 | 0 | 2024-01-22 | |
| 24,093 | 호미곶라이트하우스 | 레이스 [13] | 1006 | 0 | 2024-01-22 | |
| 24,092 | 처리/손상철 | 극한 직업 [18] | 1384 | 0 | 2024-01-22 | |
| 24,091 | EF자전거/강동구 | 아침에 잠시. [19] | 984 | 0 | 2024-01-22 | |
| 24,090 | 타불님/裵炫澈 | 가창오리 동영상 [15] | 1091 | 0 | 2024-01-22 | |
| 24,089 | ㅈ ㅔ우스 | 월요일에 드리는글 ... [17] | 957 | 0 | 2024-01-22 | |
| 24,088 |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 한 주 시작 [18] | 1509 | 0 | 2024-01-22 | |
| 24,087 | 초원 ( 草原 ) | 영화의전당 [18] | 977 | 0 | 2024-01-22 | |
| 24,086 | 虎乭 | 백마와 고사목 [16] | 1042 | 0 | 2024-01-22 | |
| 24,085 | 마 루 | 마음만 산정으로 [20+1] | 1243 | 0 | 2024-01-22 | |
| 24,084 | 탈퇴 | [독야]신책 363 [19] | 886 | 0 | 2024-01-22 | |
| 24,083 | 용암골 | 아이슬란드 오로라 [17+1] | 899 | 0 | 2024-01-22 | |
| 24,082 | 금당산 | 2024년 1월22일 월요일 출석부. [45] | 849 | 0 | 2024-01-22 |


섣달에 피는 납매는 개화 했습니다.
오호라 ...
이미 꽃마울을 맥힌 흑매화 ...
곧트질듯 합니다 ^^*
한겨울을 이길 희망의 이정표가
한파 속에서도 손을 흔들고 있네요.
모처럼 겨울처럼 느껴지는 이 추위에
엄동설한이 따로 없는데
흙집 거실 벽난로를 마주하며
붉게 뜨겁게 타오르는 불빛을 보니
창안으로 훔쳐보던 매화까지 놀라서
붉게 봉우리를 맺는 듯 합니다.
주인장이 그 눈길을 꼭 붙들어매니
어디 도망도 못가고....
난롯불이 젤로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감기조하셔야 합니다
저도 불멍 하고 싶네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
비에이 보다 한국이 더 춥네예~~
추워도 시간은 흘러가는 모양입니다^^
봄의 전령사들이 봄을 알리기 시작하네요 맞이하러 가야겠습니다
최곱니다 !
남해 지역에도 추위가
찾아 간 거 군요.
용암골은
영하 8 ~ 9 도를 오락 가락 하네요.
불멍 명당자리로 추천하고 싶네요.
화사한 매화 몽우리가 압권 입니다.
뜨뜻한 군불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홍매도 납매도 너무 성급한것 같네요.
추워도 따스한 온기를 느낍니다.
바라만봐도 따십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정말 빠른 봄소식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지나야 봄은 찾아오겠지요
최곱니다.
아름답고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