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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해무
2024-02-15 11: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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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에서 봤으면 초 대박이었겠습니다^^
아침나절 졸고 있는데 이웃 손상철씨가 와서 깨웁디다.
바다를 바라보라고.... 안개 파묻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바다... ㅎㅎㅎ
덕분에 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이를 지인에 보내며 졸시 한편도 끼적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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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의 가르침]
멀어져서
또 멀어집디다
가까이 하던 모든 관계를 훌훌 털고
머나먼 바다에 하얗게 파랗게 흩어졌습니다.
색깔만 남았는데
무슨 사이 무슨 관계
해무가 몰려와서 묻습디다
천변만화 바다안개
얼굴색을 끝없이 바꾸는 모습에 놀라
답을 못하니
환하게 웃으면서
손을 잡아 이끕디다
이 세상은 천연색
무지개도 빨주노초파남보
서로 함께 더불어 살아야지 하면서......
2024. 2. 15
해무가 바다를 뒤덮다. 천변만화 얼굴을 뒤바꾸다. 이승하 시인과 카톡을 하다가....
아침에 함께하여 즐거웠습니다~^^
와...미조에 살면 따로 출사를 안다녀도 될거 같습니다.^^
포인트 멋지신데 살고 계시는군요^^
최곱니다 !
ㅎㅎㅎ
어딜 가시나 ...
그림을 맹글아 냅니더 ㅎㅎ
아름답고 황홀한 순간 멋집니다
벌써, 강산이 한 번 변했군요.
아름다운 순간이네요 멋집니다
아름답습니다.
햐~ 벌써 해무라 ~
기후가 변해도 넘 빠릅니다.
이곳도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정신 못차리는것 같습니다.
진주도 앞이 안 보이는 짙은 안개 속 이었습니다
출근 하다가 한시간여 촬영 하고 출근 했는데ㆍㆍㆍㆍㅎㅎ
맛진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