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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참 어렵습니다.
2024-04-04 0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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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세요
사진 보기 좋습니다
운동은 생활입니다. 날 잡아서 하는 것 보다는 꾸준히 하는게 좋지요..하루 30분~1시간, 숨차고 땀나고 근력운동은 10분이상 권해 봅니다.
공감합니다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들을 운동 시켜야 근육 세포들이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농사 짓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시골 생활 그 자체에 익숙함이 있었서 이기도 하지만
농장에 가서 힘든 노동을 한번씩 하고 나면 그 이튿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경우를 종종 느낍니다
저는 그 원인이 평소 안쓰던 근육을 사용해서 그곳의 세포들이 활발히 운동하여
에너지를 발생시켜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냥 쌈지생각)
그래서 건강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각부위마다 근력 운동을 골고루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체 각 부위별 골고루 근력 운동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시골에서 농사일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촌에는 공기도 맑고 계절별로 몸에 좋은 식재료들도 참 많습니다
근력은 ...
40대이후로 부터 빠진다고 합니더
늘 ~ 근력운동과 습취하는 음식도 병행하면 좋다메요 ㅎㅎ
ㅊ ㅓㄹ ㅣ대장님은 소싯적 헬스조교 였으니 근력 운동에 대하여도 연제 하시길요
노년의 체력유지는 근력운동이 필수라고 합니다
근력운동을 한 노년들은 걸음걸이가 다릅니다 .
머리로는 운동해야지 생각하는데
쉽지않습니다.
나이드니 근육이 빠지는것이
실감납니다.
슬슬 앞동산으로 출발합니다.
과격한 운동은 못하지만 일주일에 두세번이라도 앞동산 가는 시간이 좋습니다.
그래봤자 고작 10000보밖에 안되지만^^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사람이 길을 동행하면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고 한 말이 기억납니다.
가르침을 직접 보여주는 분도 스승이요.
그러면 안된다고 깨우침을 주는 분도 반면교사로 스승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운동하는게 제일좋은 처방이라고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부지런히--다니면서 사진만 박어두 운동이되는디
요즘은 만사가 귀찮어서 사진박으러가두
손가락만 까딱 거리네유--ㅠ ㅠ ㅠ
사람마다 모두 건강유지하는 방법이 다릅니다만
저는 산행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건강지키기 참 어렵습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세월이 더욱더 빠르게 흐르네요.
한해한해 걱정 합니다
열시미 운동하는게.......
하루 만보걷기 열시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