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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를 기억하며
2024-04-19 09: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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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역사의 한켠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저절로 이뤄진 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새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얻은 우리의 자유와 민주를 잘 이어받아
다시는 권력자의 독재가 판치지 않도록 새겨야 하겠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별 감흥이 없습니다.
7080 민주화 운동만 경험한 세대라서~~
"이 시키들이 미쳤나"
"언제 북한 김일성이 쳐들어올 지 모르는데 학생들을 선동해 데모를 해"
"어 아닌가"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네"
이렇게 정치성향은 바뀌었습니다. ^^*
역사의 한페이지를 선생님 덕분에 상상을 더해서 읽어봅니다
저는 그때를 기억하지못하는 세대입니다
아직도 그 때가 생생합니다.
새로운 민주주의의 탄생 서막이겠지요
역사는 ...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
귀감으로 삼고 살아야 하는데 역행하는 사람들이 문제지요 ^^*
뭔지도 모르고 구경하느라 이골목저골목으로 뛰었던 기억이 . . .
승자는 거만함을 버리고 승자로서 포용이,
패자는 겸허한 승복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아픈 역사들이 너무나 많은데
자유를 위한 외침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기운이 북으로 전달되어 조만간 무슨 일 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