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정미소(精米所)
2024-05-04 08:38:48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70개 / 검색된 게시물: 2,675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1,895 | 처리/손상철 | 주말에 온 식구들~ [16] | 879 | 0 | 2024-05-20 | |
| 1,894 | 처리/손상철 | 강렬한 아침빛~!! [17] | 440 | 0 | 2024-05-20 | |
| 1,893 | 처리/손상철 | 집 주변의 이쁜이들... [12] | 437 | 0 | 2024-05-19 | |
| 1,892 | 처리/손상철 | 조씨 입주 그 이후~! [18] | 976 | 0 | 2024-05-19 | |
| 1,891 | 처리/손상철 | 아침을 여는 사람들... [9] | 424 | 0 | 2024-05-15 | |
| 1,890 | 처리/손상철 | 앵두주 담기 [15] | 913 | 0 | 2024-05-14 | |
| 1,889 | 처리/손상철 | 그들이 올때가 됐네요~! [14] | 210 | 0 | 2024-05-14 | |
| 1,888 | 처리/손상철 | 미조항 미조울림 공연 [16+1] | 420 | 0 | 2024-05-13 | |
| 1,887 | 처리/손상철 | 미조 멸치 축제장에서... [23] | 863 | 0 | 2024-05-12 | |
| 1,886 | 처리/손상철 | 제18회 미조항 멸치축제 [12] | 923 | 0 | 2024-05-11 | |
| 1,885 | 처리/손상철 | 추억의 막썰어~! [22] | 976 | 0 | 2024-05-10 | |
| 1,884 | 처리/손상철 | 사진가와 북동풍 [16+2] | 974 | 0 | 2024-05-09 | |
| 1,883 | 처리/손상철 | 개구리 운동장 [12] | 1669 | 0 | 2024-05-08 | |
| 1,882 | 처리/손상철 | 텃밭의 아거들~!! [17] | 706 | 0 | 2024-05-07 | |
| 1,881 | 처리/손상철 | 비 개인 오후의 미조 [13] | 500 | 0 | 2024-05-06 | |
| 1,880 | 처리/손상철 | 대략난감~!! [12] | 921 | 0 | 2024-05-05 | |
| 1,879 | 처리/손상철 | 비가 마이 옵니다~! [11] | 563 | 0 | 2024-05-05 | |
| 1,878 | 처리/손상철 | 불법 주거침입 [19] | 1008 | 0 | 2024-05-04 | |
| 1,877 | 처리/손상철 | 정미소(精米所) [12+2] | 526 | 0 | 2024-05-04 | |
| 1,876 | 처리/손상철 | 간만에 카메라를.... [12] | 1081 | 0 | 2024-05-03 |


최곱니다 !
그러게요 ...
요즘 세상에 이런 도정공장 보기가 흔지 않습니다
귀한 곳을 둘러보고 오셨군요 ^^*
도정한 쌀 한가마니 사 오셨겠네요
새밥 맛 있겠습니다
흔치않는 풍경이죠 대리만족 합니다
점점 사라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나라 밖도 마찬가집니다.
물레방아는 임무 대신에 관광객들만 맞이하드군요.
공감 합니다..
옛날엔 도정료를 쌀로 떼었는데
요즘은 현찰로 받나 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옛날에 조부께서 공출미찌는 방아간을 운영했었습니다.
정감이 가는 장면입니다
추억이 새록새록하는 멋진 정경입니다~~!
정겨운 정미소 모습이네요
참으로 정겨운 풍경에
취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