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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엄청나네요.
저는 오늘 아침에 파도 촬영간다고 갔는데~
너무 고요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소~~
갈매기, 검은 바위. 하얗게 부서지느 파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사진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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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바닷가에서]
검은 몽돌이 흰 몽돌에게 말했다. 우리 흑으로만 백으로만 살지 말자. 눈을 떠서 크게 벌려봐. 바닷가에 천 가지 만 가지 색 몽돌들이 모여들고 또 흩어지는데, 들어봐. 저 아픈 소리들을. 쉬지 않고 몰아치며 몽돌을 때리는 파도. 그래도 자기 얼굴색을 끝까지 간직하는데. 한없이 끝없이 인정머리 없이 사정없이 휘갈기는 파도. 도망갈 수 있을까. 차라리 부서져 모래가 되리라. 너 하양몽돌과 나 검정몽돌은 세상 물정 아랑곳하지 않고 왜 다투기만 했을까. 흰 몽돌이 말했다. 맞다 맞아. 검정과 하양이 다르더라도 우리도 아프게 살아가는 돌덩이. 색깔이야 아무래도 좋아. 우리 손이나 잡아보자.
어린왕자 글중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라는 글 맘에 들어왔는데 작가님 말씀도 마음에 들어옵니다 ....
그래서 있을때 잘하자로 하고 있습니다
최곱니다 !
아름답고 멋집니다
동해에는 여전히 파도가 높으네요.
무섭습니다
집채 크기의 파도입니다
참 좋은 시선이십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진짜가---와유--
멋집니다.
환상의 파도입니다
최곱니다
보일려니까 청춘은 저만치.....
늘 감사합니다 ~~!
얼추 깨닫고 나니
여기까지(노년) 왔습니다.
파도가 무섭게 느껴집니다.
환상적입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