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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여행
2024-10-22 05:25:52
사진은 빛을 담으며 발로 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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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미소에 53년전 추억들이 보입니다.
할배도 보이네요 ~ㅎ
시골아우도 이제 60중반이네요 ᆢ세월 빠릅니다
할배는 패스 할란니다.
어는 모임보다 초등학교 모임이 최고의 정감이 가지요 보기 좋아요 ~^^
캬~~대단하십니다
최곱니다 !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겠습니다.
최곱니다
대단 하십니다 항상 좋은 벗으로 .....
안녕하세요 ?
직장이란 정년이란 굴레에서 어쩔수 없이 떠나야 하는것
새로운 직장을 가져서나 마음고생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
앞으로 좋은 직장 올겁니다
어린시절 동기들 모여 즐거운 시간을 봅니다
이렇게 우리는 살아갑니다
늘 ~~ 건안 하십시오
멋진여행 알찬시간 행복해 보입니다
아주 멋진 여행이로군요..
보기에 좋습니다
아우님
이제 일은 쬐끔만 하시고
인생을 즐기시는
행복한 시간이 많기를ㆍㆍ
응원합니다
❤️
오래도록 ...
정겨운 만남 하시길 바랍니다 ^^*
관심 가져었어요.
글과 사진을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
나이가 들면 자존심이 강해지면서 사회 생활이나 대인 관계가 소홀해 질 수 있는데 참 보기에 좋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동기회는 참 부럽습니다. ㅎㅎ
먹고 살기 힘든 어린 시절이었지만 50여년 전 과거로 돌아가 그 때 그 순수했던 친구들과의 추억 여행은 정겹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동심의 칭구들과 아름다운 가을여행을 하셨군요
참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