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4Comments
夕浦
2024.12.31(화) 오전 05:02:52
빛이 환상적인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파로호 선장
2024.12.31(화) 오전 05:32:35
남다른 시선의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천강 박상복
2024.12.31(화) 오전 05:53:42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몰리아빠
2024.12.31(화) 오전 07:28:58
크아~!, 빛이 참 좋은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4.12.31(화) 오전 07:31:06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방랑자/박상진
2024.12.31(화) 오전 08:13:38
빛이 참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덕암(박일규)
2024.12.31(화) 오전 08:42:39
분위기가 좋은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근보(勤補)
2024.12.31(화) 오전 08:44:49
수고하시어 담으신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南松 *한종수
2024.12.31(화) 오전 09:08:05
캬~!, 분위기가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도곡(度谷)/정해창
2024.12.31(화) 오전 09:29:15
상상도 못 할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호박씨
2024.12.31(화) 오전 10:43:47
환상적인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멋집니다.
심연의바다
2024.12.31(화) 오후 12:57:33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표주박
2024.12.31(화) 오후 04:54:59
빛이 참 좋은 작품, 강렬한 느낌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처리/손상철
2024.12.31(화) 오후 07:43:56
햐~, 느낌이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마 루
2024.12.31(화) 오후 07:55:51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虎乭
2025.01.01(수) 오후 05:04:00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멋집니다.
ㅈ ㅔ우스
2025.01.02(목) 오전 07:51:04
열정이 넘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유지경성
2025.01.02(목) 오전 08:15:20
분위기가 좋은 작품, 빛이 참 좋은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아름다운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빅뱅
2025.01.02(목) 오후 11:34:38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솔마디
2025.01.03(금) 오후 01:09:24
환상적인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야휘
2025.01.04(토) 오전 09:56:55
강렬한 느낌의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보슬비
2025.01.05(일) 오전 08:46:23
열정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향불
2025.01.09(목) 오후 06:18:34
열정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도원골
2025.01.09(목) 오후 06:21:28
빛이 참 좋은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마음에 와 닿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30개 / 검색된 게시물: 27,336개
- Santorini Garden 방랑자/박상진 14 110 14 24.12.31
- 우포의 철새 빛과색 13 121 13 24.12.31
- 내소사 하늘지기/이형종 22 550 22 24.12.31
- 야구등대 일출1 심도(孫哲洙) 15 179 15 24.12.31
- 외암민속마을 천강 박상복 14 140 14 24.12.31
- 가창이 날다 虎乭 24 642 22 24.12.31
- 태양을 바라보며 홍성 24 291 22 24.12.31
- 마을 양식장 夕浦 14 145 15 24.12.31
- 등대 (안개꽃)이재옥 14 152 14 24.12.31
- 섬과 바다 ka52 14 132 14 24.12.30
- 메카 ㅈ ㅔ우스 15 205 15 24.12.30
- 야구등대 일출 심도(孫哲洙) 20 204 19 24.12.30
- 해넘이 유유자적 19 309 17 24.12.30
- 직박구리의 겨울 삶 ! 산내음(황종덕) 20 210 19 24.12.30
- 삼천포 대교 (초져녁 風景) 정훈 16 161 16 24.12.30
- Purple Island 郭基鎬 17 153 16 24.12.30
- Santorini Garden(식당) 방랑자/박상진 16 152 16 24.12.30
- 눈꽃나무 덕암(박일규) 16 183 16 24.12.30
- 섶다리 몰리아빠 23 442 22 24.12.30
- 주매 재방 빛과색 16 155 16 24.12.30
- 선운사 설경 하늘지기/이형종 22 348 22 24.12.30
- 뿌리가 드러난 소나무들 솔마디 22 919 22 24.12.30
- 새벽에 본 울산암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1 416 20 24.12.30
- 설경 -雪景 夕浦 21 392 21 24.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