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인기있는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의 작품중 추천수가 가장 많은 작품과 조회수가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게시 합니다.
[기타,자유]餘白 (여백)의 아쉬움
2025-01-21 15:57:56
사진은 손으로 담아내는것이 아니라
발로 담아내는 것이다.
댓글 관리 버튼은 해당 댓글에 마우스 오버시 활성화 됩니다.
20Comments
심도(孫哲洙)
2025.01.21(화) 오후 04:42:42
열정이 넘치는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南松 *한종수
2025.01.21(화) 오후 05:05:33
캬~!, 빛이 참 좋은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안개꽃)이재옥
2025.01.21(화) 오후 05:58:07
캬~!,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몰리아빠
2025.01.21(화) 오후 06:09:47
햐~, 상상도 못 할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촌사람
2025.01.21(화) 오후 06:49:50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도곡(度谷)/정해창
2025.01.21(화) 오후 08:27:24
열정이 넘치는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심연의바다
2025.01.21(화) 오후 08:34:09
열정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아름다운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방랑자/박상진
2025.01.21(화) 오후 09:24:39
분위기가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홍성
2025.01.21(화) 오후 09:42:39
분위기가 좋은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마 루
2025.01.22(수) 오전 05:08:2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유지경성
2025.01.22(수) 오전 06:40:22
강렬한 느낌의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아름다운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근보(勤補)
2025.01.22(수) 오전 08:18:24
굿샷 수고하시어 담으신 멋진작품 즐감합니다.
호세김
2025.01.22(수) 오전 08:19:28
남다른 시선의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2025.01.22(수) 오전 08:25:15
느낌이 좋은 작품,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처리/손상철
2025.01.22(수) 오전 09:10:43
분위기가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표주박
2025.01.22(수) 오후 02:22:05
분위기가 좋은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ㅈ ㅔ우스
2025.01.22(수) 오후 06:57:50
분위기가 좋은 작품, 남다른 시선의 작품, 아름다운 작품, 느낌이 좋은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멋집니다.
虎乭
2025.01.23(목) 오후 01:08:16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분위기가 좋은 작품, 수고가 묻어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하늘지기/이형종
2025.01.24(금) 오전 07:33:38
분위기가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향적봉
2025.01.24(금) 오후 01:15:46
빛이 참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아름다운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6,736개 / 검색된 게시물: 36,736개
- 여진사의 워킹 ㅈ ㅔ우스 21 456 21 25.01.21
- 겨울이 떠나 가네요. (안개꽃)이재옥 20 155 20 25.01.21
- 샛강의 아침풍경 심도(孫哲洙) 21 368 21 25.01.21
- 餘白 (여백)의 아쉬움 johnsonri 20 306 20 25.01.21
- 雪 花 양산/이수업 20 238 20 25.01.21
- 일 몰 (해 질녘) 정훈 17 207 17 25.01.21
- 강가를 지나면서 바라본 풍경 南松 *한종수 19 224 19 25.01.21
- 산 그리메 정훈 17 183 17 25.01.21
- 갯바위 自然사랑 18 231 19 25.01.21
- 디나메느 로페스 운곡(雲谷)서병일 20 283 21 25.01.21
- 쏠비치 아침 방랑자/박상진 20 197 20 25.01.21
- 기원(祈願) 처리/손상철 23 360 23 25.01.21
- 상고대 몰리아빠 23 302 22 25.01.21
- 파도와등대 빛과색 17 173 17 25.01.21
- 겨울고창읍성 덕암(박일규) 18 212 18 25.01.21
- 아침바다 마 루 19 278 20 25.01.21
- 청사포 野望 17 178 17 25.01.21
- 박새 파로호 선장 17 174 17 25.01.21
- 외딴집 虎乭 17 236 17 25.01.21
- 바람-1 아이스크림/한 ㄱ ㅣ 창 19 489 20 25.01.21
- 수원 화성 팔달문 설경 나침반 17 173 17 25.01.20
- 설상 가상 노베르트 14 171 14 25.01.20
- 전남장성 필암서원 (안개꽃)이재옥 18 295 18 25.01.20
- 초가집 무지세상 21 424 21 25.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