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글을 올리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경어체를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의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광고성글,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는 글은 임의 삭제/이동 조치 합니다.
출석부규정: 출사코리아 회원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05:00 이후에 작성해 주시고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통보없이 임의삭제 하니 참고 하여 올리시기 바랍니다.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33,147개 / 검색된 게시물: 33,147개
| 글번호 | 작성자 | 제목 | 조회수 | 추천 | 작성일 | |
|---|---|---|---|---|---|---|
| 29,127 | 스치는바람/東林 | 집에서 일 하기 싫어서... [12+1] | 477 | 0 | 2025-01-29 | |
| 29,126 | 마 루 |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출석부 [31] | 419 | 0 | 2025-01-29 | |
| 29,125 | 사진한장 이야기 | 노령 사회 [17+5] | 518 | 0 | 2025-01-29 | |
| 29,124 | 처리/손상철 | 어리버리 한바꾸~ [15+2] | 462 | 0 | 2025-01-28 | |
| 29,123 | 巨岩 | 달인 [10+1] | 425 | 0 | 2025-01-28 | |
| 29,122 | 양산/이수업 | 서운암에 눈이 오면~~ [11] | 539 | 0 | 2025-01-28 | |
| 29,121 | 지루박 | 경복궁 설경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9] | 234 | 0 | 2025-01-28 | |
| 29,120 | ㅈ ㅔ우스 | 인사 드립니다 [21] | 644 | 0 | 2025-01-28 | |
| 29,119 | 虎乭 | [출석부] 2025. 1, 28, 화요일 [38] | 277 | 0 | 2025-01-28 | |
| 29,118 | 처리/손상철 | 광한루의 추억 만들기 [14] | 742 | 0 | 2025-01-27 | |
| 29,117 | (안개꽃)이재옥 | 비내리는 청사포의 하루 [8] | 497 | 0 | 2025-01-27 | |
| 29,116 | (안개꽃)이재옥 | 백련사에서 광안대교 [10+1] | 483 | 0 | 2025-01-27 | |
| 29,115 | 탈퇴 | 서울 중랑천 원앙 [9] | 435 | 0 | 2025-01-27 | |
| 29,114 | 스치는바람/東林 | 책 읽기 좋은 곳 돈덕전 [11] | 353 | 0 | 2025-01-27 | |
| 29,113 | 마 루 | 가지산에 눈내렸어요 [12] | 586 | 0 | 2025-01-27 | |
| 29,112 | johnsonri | 요녀석들과 놀다 왔습니다. [13] | 478 | 0 | 2025-01-27 | |
| 29,111 | 처리/손상철 | 열정의 진사님들~ [11] | 761 | 0 | 2025-01-27 | |
| 29,110 | (안개꽃)이재옥 | 청사포의 하루 [9] | 516 | 0 | 2025-01-27 | |
| 29,109 | 순수 (b) (황차곤) | ~~~ 주왕산 눈 ~~~ [14] | 451 | 0 | 2025-01-27 | |
| 29,108 | 虎乭 | 대둔산 [10] | 358 | 0 | 2025-01-27 |


설경속에 나무 두 그루가 정겹게 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진 참 좋습니다.
비에이 안 가셔도 ,더 좋은 설경 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포근한 느낌이 참 좋은 그림이네요~!!
정겨운 느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열정샷 ~
박수를 드립니더 ^^
멋집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
나이 이기는 장수는 없다는 옛말이
실감납니다.
순백의 세계!!
마음까지 정화되는듯 최곱니다.
정겨운 설경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세월 이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연을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70중반에 접어드니 몸이 게을러지네요 ~~^^
설경의 고요함과 아름다움을 완벽히 담아냈네요.
여주 당남리의 한적한 겨울 풍경이 이렇게나 깊은 감동을 주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마치 대자연이 하얀 캔버스 위에 평화를 그려 넣은 듯합니다.
나무들의 자태는 단순하면서도 우아하고, 주변을 덮은 눈은 맑고 깨끗한 느낌을 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정화시키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이 작품을 보니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신비가 떠오릅니다.
이곳에 직접 가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품속의 풍경은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힘이 있는 것 같네요.
자연의 순수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이 멋진 작품을 볼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주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나요 ㅎ
가까운 곳에서 아름다운 작 만드셨습니다
서울시 중에 우리동네 보면 할부지 할머니 천국인듯
노령화 사회 길감 합니다
인구절벽시대
결국 젊은이들에게 투자를 안하는 세대의 책임입니다.
농촌의 황폐화도 심각한 수준이지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설경입니다